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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농업박람회, 기업 신청 목표 초과…성공 예감
작성일
2012-05-21
국제농업박람회, 기업 신청 목표 초과…성공 예감【농업박람회조직위】330-2694
-개막 4달여 앞두고 16개국 253개 기업·특별기획 전시 문의도 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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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가 주최하고 (재)국제농업박람회조직위원회가 주관하는 2012국제농업박람회가 개막을 4달여 앞두고 세계 16개국 253개 기업이 참여 신청을 해 벌써 목표를 초과했으며 특별기획 전시 문의도 쇄도하고 있다.
21일 국제농업박람회조직위에 따르면 오는 10월 5일부터 29일까지 개최 예정인 2012국제농업박람회를 위해 국내외 20개국 250개 기관·단체·기업을 목표로 유치활동을 벌여왔다.
이런 가운데 21일 현재 미국·이스라엘·캐나다 등 15개국 68개 업체와 국내 185개 기업 등 253개 기업이 참여를 신청해 이미 목표를 초과했으며 6월 말까지 300개 이상의 기업이 참가를 신청할 전망이다.
여기에 2012국제농업박람회에서 전국 기관·기업 및 각급 단체에서 특별전시를 희망하는 곳이 많아 조직위가 배치를 어떻게 해야 할 지 행복한 고민에 빠졌다.
그동안 10년에 걸친 국내농업박람회의 성공적 개최로 농업박람회에 대한 전국적 관심과 명성으로 인지도가 높은 가운데 지난 2009년 6월 기획재정부의 승인으로 국내에서 국제대회로 승격돼 개최되는 이번 박람회에 농업관련 단체는 물론 각종 예술단체에서까지 참여하겠다는 문의가 크게 늘고 있는 것이다.
특히 농업의 다양성 시대에 걸맞는 에코농업디자인전, 자원 재활용을 통해 작품으로 승화된 업싸이클링전, 폐농기계 등 폐농자재를 이용한 정크아트전, 국내외 우수포장디자인상품전, 천연염색 50인 초대전, 국제압화전, 전통술향기전 등 관람객에 흥미와 관심을 끌 수 있는 특별 기획 전시에 대한 관심과 참여 의지가 높아지고 있다.
이런 가운데 박람회 주제 전시관인 생명농업관이 완공됐고 6T 산업과 융합유비쿼터스 농업을 주제로 한 농업미래관, 부대시설인 주차장, 조경시설이 6월 말 완공 예정인 등 박람회 준비도 순조롭게 추진되고 있다.
박래복 2012국제농업박람회 조직위원회 사무국장은 “이번 박람회는 국내외 농업을 한자리에서 보여줌으로써 농업에 대한 새로운 가치를 재조명하고 미래 농업에 대한 비전을 제시해 한국농업 경쟁력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다양한 산업분야까지 연계하는 미래 전략산업으로서 농업의 중요성 알리는데 역점을 두고 특별 기획 전시를 준비할 것”이라고 말했다.
-개막 4달여 앞두고 16개국 253개 기업·특별기획 전시 문의도 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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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가 주최하고 (재)국제농업박람회조직위원회가 주관하는 2012국제농업박람회가 개막을 4달여 앞두고 세계 16개국 253개 기업이 참여 신청을 해 벌써 목표를 초과했으며 특별기획 전시 문의도 쇄도하고 있다.
21일 국제농업박람회조직위에 따르면 오는 10월 5일부터 29일까지 개최 예정인 2012국제농업박람회를 위해 국내외 20개국 250개 기관·단체·기업을 목표로 유치활동을 벌여왔다.
이런 가운데 21일 현재 미국·이스라엘·캐나다 등 15개국 68개 업체와 국내 185개 기업 등 253개 기업이 참여를 신청해 이미 목표를 초과했으며 6월 말까지 300개 이상의 기업이 참가를 신청할 전망이다.
여기에 2012국제농업박람회에서 전국 기관·기업 및 각급 단체에서 특별전시를 희망하는 곳이 많아 조직위가 배치를 어떻게 해야 할 지 행복한 고민에 빠졌다.
그동안 10년에 걸친 국내농업박람회의 성공적 개최로 농업박람회에 대한 전국적 관심과 명성으로 인지도가 높은 가운데 지난 2009년 6월 기획재정부의 승인으로 국내에서 국제대회로 승격돼 개최되는 이번 박람회에 농업관련 단체는 물론 각종 예술단체에서까지 참여하겠다는 문의가 크게 늘고 있는 것이다.
특히 농업의 다양성 시대에 걸맞는 에코농업디자인전, 자원 재활용을 통해 작품으로 승화된 업싸이클링전, 폐농기계 등 폐농자재를 이용한 정크아트전, 국내외 우수포장디자인상품전, 천연염색 50인 초대전, 국제압화전, 전통술향기전 등 관람객에 흥미와 관심을 끌 수 있는 특별 기획 전시에 대한 관심과 참여 의지가 높아지고 있다.
이런 가운데 박람회 주제 전시관인 생명농업관이 완공됐고 6T 산업과 융합유비쿼터스 농업을 주제로 한 농업미래관, 부대시설인 주차장, 조경시설이 6월 말 완공 예정인 등 박람회 준비도 순조롭게 추진되고 있다.
박래복 2012국제농업박람회 조직위원회 사무국장은 “이번 박람회는 국내외 농업을 한자리에서 보여줌으로써 농업에 대한 새로운 가치를 재조명하고 미래 농업에 대한 비전을 제시해 한국농업 경쟁력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다양한 산업분야까지 연계하는 미래 전략산업으로서 농업의 중요성 알리는데 역점을 두고 특별 기획 전시를 준비할 것”이라고 말했다.
- 콘텐츠 관리부서 홍보지원담당관 (061-286-2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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