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측메뉴보기

가정 HOME > 분야별 정보 > 재난안전정보 > 에너지절약 > 가정

소통을 통한 창의 도정을 이루겠습니다.

본문 시작

  • 가정에서 에너지 절약을 실천하세요!

주택의 단열시공을 철저히 하여 열이 새어나가지 않게 합시다.

  • 단열이 잘된 집은 그렇지 않은 집보다 50%이상 난방에너지가 절감됩니다.
  • 온돌바닥으로의 열손실이 크므로 바닥단열을 철저히 해야 합니다.
  • 배관전 바닥을 고르게 한 콘크리트위에 방습층과 방수층을 시공합시다
  • 창문은 이중창이나 복층유리로 하고, 틈새 바람을 막읍시다.
  • 주택, 빌딩에서는 이중창이나 단열창호를 시공하여 단열효과를 높입시다.
  • 겨울철에는 창문에 문풍지 등을 붙여 새어나가는 열을 차단합시다.

겨울에는 채광, 여름에는 차광에 신경을 씁시다.

  • 창내부에 블라인드를 설치하면 35%정도, 차양을 창 외부에 달면 75%정도의 열흡수량을 줄일 수 있습니다.

냉장고 문의 여닫는 횟수를 줄입시다.

  • 냉장고 문을 열면 냉기가 빠져나가고 내부전등도 켜져 전력소모량이 커집니다.
  • 절감효과 : · 월간 70원 · 연간 840원 · 전국 126억원

에어컨을 효율적으로 사용합시다.

  • 여름철 적정냉방온도 26~28˚C를 지킵시다.
  • "에어컨을 약하게 틀고 선풍기를 함께 이용하면 냉방효율도 높이고 건강에도 좋으니 일석이조 !"

조리기의 불꽃은 적절히 조절해서 사용합시다.

  • 조리기가 불꽃의 가운데에 위치하도록 조절합시다.
  • 바닥이 넓은 조리기구를 사용하고 불꽃을 알맞은 크기로 조절하여 열기가 새어나가지 않도록 합시다.

압력밥솥을 사용하여 조리시간을 단축합시다.

  • 압력솥은 일반솥 보다 조리시간이 1/3정도 단축되며 밥맛도 좋습니다.
  • 가스압력솥이 전기압력솥 보다 에너지비용에서 유리합니다.

목욕물을 아껴씁시다.

  • 욕조에 물을 받아 놓고 목욕하기 보다는 가급적 샤워를 합시다.
  • 샤워를 할 때도 물살을 너무 세게하지 않도록 합시다.

어린이에게 에너지의 중요성을 알려줍시다.

  • 에너지절약 교육을 통해 어릴때부터 에너지절약과 재활용 정신을 심어줍시다.
  • 부모의 솔선수범으로 어린이의 절약 습성을 길러줍시다.

백열등을 절전형 고효율 형광등으로 교체합시다.

  • 백열등을 절전형 교효율 형광등으로 교체하면 65∼ 70%의 절전이 가능하고, 8배의 수명 연장 효과가 있습니다.
  • 작은 램프 여러개보다 큰 것 하나를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조명은 실내 넓이에 알맞는 밝기로 합시다.

  • 거실, 서재, 응접실, 공부방 등 용도에 따라 적절한 밝기를 맞추는 것이 좋습니다.
  • 반사갓을 이용하면 밝기가 30%정도 밝아집니다.

빈방 등 쓰지 않는 곳과 외출시에는 반드시 소등을 확인합시다.

  • 껐다가 다시켜는데 많은 에너지가 소비된다는 것은 잘못된 상식입니다.
  • 쓰지않는 조명은 반드시 끄도록 합시다.

실내를 밝은색으로 꾸며봅시다.

  • 천정이 밝은 색이면 조도가 더 높아 보입니다.
  • 창에서 마주보는 벽이 밝아야 좋습니다.

쓰지않는 가전기기는 플러그를 빼어 대기전력낭비를 막읍시다.

  • 전원을 꺼도 플러그를 통해 소모되는 전력을 대기전력이라고하며 가정소비전력의 약11%를 차지합니다. 대기전력만 효과적으로 줄여도 1년에 한달은 전기를 공짜로 쓸수 있습니다.
  • 에너지절약마크는 대기전력을 최소화한 제품에 부착됩니다.
  • 가전제품을 구입할때는 꼭 에너지절약마크가 있는지 확인합시다.

가전제품을 구입할때는 에너지소비효율이 높은 제품을 선택합시다.

  • 효율등급은 1~5등급으로 구성되며, 1등급이 가장 좋습니다.
  • 1등급 제품을 구입하면 5등급 제품에 비하여 30∼45%의 에너지가 절약되므로 반드시 효율등급을 확인합시다.
  • 냉장고, 에어컨, 보일러등에 부착된 최저소비효율달성률 라벨을 확인하고 소비효율달성률이 높은 제품을 사용합시다.
  • 콘텐츠 관리부서에너지산업과 (061-286-7222)
  • 최근업데이트2015-09-29

Q. 현재 페이지에서 제공되는 서비스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현재 페이지의 만족도를 평가해 주십시오. 의견을 수렴하여 빠른 시일 내에 반영하겠습니다.

의견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