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드 메뉴 보기

보도자료

HOME > 시정소식 > 보도자료

소통을 통한 창의 도정을 이루겠습니다.

본문 시작

박 지사,“생물산업 기업 유치 노력해야”

작성일 2012-05-18
박 지사,“생물산업 기업 유치 노력해야”【행정과】286-3320
-화순 순방…정주여건 개선 등으로 인구 10만 목표 달성 당부-
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
박준영 전라남도지사는 18일 화순을 방문, “테라피 화순은 생물산업 중심으로 더 많은 기업을 유치하는 노력을 기울여 미래 성장동력으로 삼아야 한다”고 밝혔다.

박 지사는 이날 오후 화순군청에서 가진 도민과의 대화에서 “지역 농수축산물을 가공하고 유통하면 일자리도 생기고 돈이 돌게 되기 때문에 군민들이 적극 나서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화순은 광주와 가장 인접하고 자연 경관이 좋아 곳곳에 주택단지를 만들면 생물산업연구센터와 연계해 고급 인력을 쉽게 유치할 수 있는 여건을 갖추고 있다”며 “군민들은 이를 활용할 수 있는 부지 분양 등에 협조해달라”고 당부했다.

특히 “문화유산과 관광자원을 적극 활용하는 등 화순군의 인구 10만 만들기에 군민들의 노력이 필요하다”며 “4년 후 화순이 독립된 선거구로 가려면 군민들의 노력이 함께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화순은 좋은 산이 많아 각종 임산물 생산에 있어 전국적인 모델이 되고 있다”며 “1차적인 생산을 넘어 비교우위 자원을 특화시켜 지역 경쟁력으로 만드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박 지사는 또 “담양의 ‘녹색돼지’처럼 화순에도 다양한 농업주식회사를 설립해 유통시장을 장악해야 한다”며 “친환경지역에서 생산되는 다양한 농수축산물을 적극 활용할 수 있는 농업주식회사를 통해 농가소득 증대 등 농업의 경쟁력을 확보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이와 함께 “전국 시도별로 인구 감소폭이 62%로인데 전남은 40%로 크게 완화되고 있어 이 추세라면 2015년께 전남 인구 감소가 끝나고 오히려 늘어나게 될 것”이라며 “전남의 인구를 늘리기 위해서는 농수산업 소득을 올릴 수 있는 시스템 전환과 보다 많은 기업의 유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박 지사는 “오늘은 광주·전남 지역민들이 군부독재의 어두운 시대를 마감하기 위해 목숨을 바친 민주화운동 기념일”이라고 강조한 후 행사 참석자들과 영령을 위한 묵념의 시간을 갖기도 했다.

한편 이날 화순군민들은 노후되고 주차공간이 협소한 화순 문화원 이전 신축공사(30억원)와 하천숲 친수공간 조성(10억원), 삿갓동산(10억원) 조성 관광명소 사업화 추진을 위한 도비 지원을 건의했다.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 콘텐츠 관리부서 홍보지원담당관 (061-286-2191)

Q. 현재 페이지에서 제공되는 서비스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현재 페이지의 만족도를 평가해 주십시오. 의견을 수렴하여 빠른 시일 내에 반영하겠습니다.

의견등록

로딩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