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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5급 승진 공무원, 행복한 한옥체험
작성일
2012-05-17
전국 5급 승진 공무원, 행복한 한옥체험【행복마을과】286-3522
-지방행정연수원 과정 76명, 담양 무월마을 등 4곳서 남도 맛·멋 취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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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행정연수원 5급 승진자 리더과정 76명이 담양 무월마을 등 4개 행복마을 한옥에서 하룻밤을 묵으며 행복한 체험 시간을 가졌다.
17일 전라남도에 따르면 지방행정연수원(경기도 수원시 소재)에서 교육 중인 전국 5급 승진자 리더과정 4팀 76명이 이날 담양 무월·구례 상사·영암 동계·신안 증도 행복마을에서 하룻밤을 체류하며 행복마을을 체험했다.
체험 교육생들은 하나같이 “전국 최초로 추진하는 행복마을 조성은 농촌의 미래가치를 높이는 최적의 사업”이라고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교육생들은 전국에서 모인 예비 사무관들로 한옥체험뿐 아니라 남도의 맛깔스런 음식도 함께 맛봤다.
이들은 “말로만 듣던 행복마을에 직접 와 보니 한옥의 아름다운 곡선과 어머니의 품처럼 포근하게 감싸주는 느낌이 너무 좋다”며 “마을 주변의 풍광과 잘 어우러져 도시 삶에서 벗어나 마음의 여백을 되찾기 좋아 기회가 되면 가족과 함께 다시 오고 싶다”고 입을 모았다.
이번 행복마을 체험학습은 전남도 행복마을과의 적극적인 홍보활동으로 이뤄진 것으로 특히 지방행정연수원 교육생을 대상으로 ‘조선시대 청백리인 박수량 선생 백비’, ‘여수세계 박람회장’, ‘행복마을 한옥체험’을 연계한 맞춤형 추천 관광코스로 개발됐다. 이번 행사를 계기로 중앙 및 지방의 각급 교육기관의 장기교육생들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홍보활동에 나설 계획이다.
또한 행복마을 자율조직인 ‘행복마을협의회’는 19일부터 10월 20일까지 6개월간 ‘방울 토마토 따기’, ‘갯벌체험’, ‘친환경 옥수수 따기’ 등 마을별로 다양하고 특색있는 체험프로그램을 발굴해 운영하고 있다.
이승옥 전남도 행정지원국장은 “행복마을 조성으로 인간 중심의 건강한 주거공간인 현대 생활한옥 건립을 통해 농어촌 정주 여건이 개선되고 고령화된 마을이 젊은이들로 활기가 넘치는 등 희망이 샘솟는 마을로 탈바꿈 하고 있다”며 “행복마을 사업은 앞으로 마을별 특성을 살리되 지속적으로 확대함으로써 마을에 활력을 불어넣고 소득도 창출토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전남도는 행복마을의 지속가능한 개발을 위해서는 주민 소득 증대사업이 가장 중요하다고 판단, 한옥민박과 함께 농어촌 체험프로그램 운영, 지역 특산품 판매에 역점을 두고 추진하고 있다. 이로 인해 지난해 1년동안 한옥민박으로 373가구에서 6억4천여만원, 농특산품 판매로 38개 마을에서 7억3천여만원, 체험프로그램 운영으로 19개 마을에서 1억8천만원의 소득을 올린 바 있다.
문의) 전남도 행복마을협의회 061-282-5327
-지방행정연수원 과정 76명, 담양 무월마을 등 4곳서 남도 맛·멋 취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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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행정연수원 5급 승진자 리더과정 76명이 담양 무월마을 등 4개 행복마을 한옥에서 하룻밤을 묵으며 행복한 체험 시간을 가졌다.
17일 전라남도에 따르면 지방행정연수원(경기도 수원시 소재)에서 교육 중인 전국 5급 승진자 리더과정 4팀 76명이 이날 담양 무월·구례 상사·영암 동계·신안 증도 행복마을에서 하룻밤을 체류하며 행복마을을 체험했다.
체험 교육생들은 하나같이 “전국 최초로 추진하는 행복마을 조성은 농촌의 미래가치를 높이는 최적의 사업”이라고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교육생들은 전국에서 모인 예비 사무관들로 한옥체험뿐 아니라 남도의 맛깔스런 음식도 함께 맛봤다.
이들은 “말로만 듣던 행복마을에 직접 와 보니 한옥의 아름다운 곡선과 어머니의 품처럼 포근하게 감싸주는 느낌이 너무 좋다”며 “마을 주변의 풍광과 잘 어우러져 도시 삶에서 벗어나 마음의 여백을 되찾기 좋아 기회가 되면 가족과 함께 다시 오고 싶다”고 입을 모았다.
이번 행복마을 체험학습은 전남도 행복마을과의 적극적인 홍보활동으로 이뤄진 것으로 특히 지방행정연수원 교육생을 대상으로 ‘조선시대 청백리인 박수량 선생 백비’, ‘여수세계 박람회장’, ‘행복마을 한옥체험’을 연계한 맞춤형 추천 관광코스로 개발됐다. 이번 행사를 계기로 중앙 및 지방의 각급 교육기관의 장기교육생들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홍보활동에 나설 계획이다.
또한 행복마을 자율조직인 ‘행복마을협의회’는 19일부터 10월 20일까지 6개월간 ‘방울 토마토 따기’, ‘갯벌체험’, ‘친환경 옥수수 따기’ 등 마을별로 다양하고 특색있는 체험프로그램을 발굴해 운영하고 있다.
이승옥 전남도 행정지원국장은 “행복마을 조성으로 인간 중심의 건강한 주거공간인 현대 생활한옥 건립을 통해 농어촌 정주 여건이 개선되고 고령화된 마을이 젊은이들로 활기가 넘치는 등 희망이 샘솟는 마을로 탈바꿈 하고 있다”며 “행복마을 사업은 앞으로 마을별 특성을 살리되 지속적으로 확대함으로써 마을에 활력을 불어넣고 소득도 창출토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전남도는 행복마을의 지속가능한 개발을 위해서는 주민 소득 증대사업이 가장 중요하다고 판단, 한옥민박과 함께 농어촌 체험프로그램 운영, 지역 특산품 판매에 역점을 두고 추진하고 있다. 이로 인해 지난해 1년동안 한옥민박으로 373가구에서 6억4천여만원, 농특산품 판매로 38개 마을에서 7억3천여만원, 체험프로그램 운영으로 19개 마을에서 1억8천만원의 소득을 올린 바 있다.
문의) 전남도 행복마을협의회 061-282-5327
- 콘텐츠 관리부서 홍보지원담당관 (061-286-2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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