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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안 비경 하늘서 내려다본다
작성일
2012-05-02
남해안 비경 하늘서 내려다본다【관광정책과】286-5220
-전남도, 여수세박 연계해 경비행기 활용한 스카이투어 10일부터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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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는 여수박람회를 계기로 남해안 비경을 하늘에서 즐기는 ‘다도해 스카이투어(Sky Tour) 여행상품’을 집중 육성키로 하고 남해안 항공관광상품 공모를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전남도는 그동안 천혜의 비경인 다도해를 하늘에서 감상하는 스카이 투어를 본격화하기 위해 올 초부터 여수공항에서 출발해 박람회장 인근 거문도·백도 등을 구경하는 다도해 관광상품 개발에 노력해 왔다.
남해안 항공관광상품은 여수세계박람회를 중심으로 향일암 일출, 거문도·백도·거금대교 등 남해안과 홍도·흑산도 등 서남해안 다도해 스카이투어로 운영할 계획이다.
항공관광상품을 운영하는 항공기는 6인승 경비행기 2대가 투입된다. 외국인 박람회 관람객의 제주 연결 여행, 엠블호텔 숙박자의 여수·고흥 다도해 스카이 투어 등 박람회 관광객을 대상으로 한 고품격 상품이다. 하늘과 바다와 육지를 포함하는 숙박형 관광상품을 여행사로부터 신청받아 5월 10일부터 운영한다.
여수공항에서 항공사를 운영하는 최인규 블루에어라인 사장은 “비행기가 좋아 취미로 시작해 항공사까지 하게 됐다”며 “지중해·캘리포니아 해변에 버금가는 우리 다도해의 거문도·백도에서 흑산도·홍도까지 경비행기 투어를 운영해 보고 싶다. 이미 사전예약이 많이 들어오고 있다”고 밝혔다.
이기환 전남도 관광정책과장은 “국민소득 증가와 함께 국내 스카이 투어 관광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우선 박람회를 계기로 여수 인근에서 활성화시켜 다도해 전역으로 확산, 다도해의 대표 여행상품으로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전남도, 여수세박 연계해 경비행기 활용한 스카이투어 10일부터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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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는 여수박람회를 계기로 남해안 비경을 하늘에서 즐기는 ‘다도해 스카이투어(Sky Tour) 여행상품’을 집중 육성키로 하고 남해안 항공관광상품 공모를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전남도는 그동안 천혜의 비경인 다도해를 하늘에서 감상하는 스카이 투어를 본격화하기 위해 올 초부터 여수공항에서 출발해 박람회장 인근 거문도·백도 등을 구경하는 다도해 관광상품 개발에 노력해 왔다.
남해안 항공관광상품은 여수세계박람회를 중심으로 향일암 일출, 거문도·백도·거금대교 등 남해안과 홍도·흑산도 등 서남해안 다도해 스카이투어로 운영할 계획이다.
항공관광상품을 운영하는 항공기는 6인승 경비행기 2대가 투입된다. 외국인 박람회 관람객의 제주 연결 여행, 엠블호텔 숙박자의 여수·고흥 다도해 스카이 투어 등 박람회 관광객을 대상으로 한 고품격 상품이다. 하늘과 바다와 육지를 포함하는 숙박형 관광상품을 여행사로부터 신청받아 5월 10일부터 운영한다.
여수공항에서 항공사를 운영하는 최인규 블루에어라인 사장은 “비행기가 좋아 취미로 시작해 항공사까지 하게 됐다”며 “지중해·캘리포니아 해변에 버금가는 우리 다도해의 거문도·백도에서 흑산도·홍도까지 경비행기 투어를 운영해 보고 싶다. 이미 사전예약이 많이 들어오고 있다”고 밝혔다.
이기환 전남도 관광정책과장은 “국민소득 증가와 함께 국내 스카이 투어 관광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우선 박람회를 계기로 여수 인근에서 활성화시켜 다도해 전역으로 확산, 다도해의 대표 여행상품으로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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