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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립도서관, 독서의 소중함 알리는 사진전 화제
작성일
2012-04-30
도립도서관, 독서의 소중함 알리는 사진전 화제【도립도서관】288-5216
-11일까지 ‘손 안 애서(愛書)전’…책 읽는 아름다움 담은 30점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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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립도서관이 도민 독서 활성화를 위해 ‘손 안 애서(愛書)’ 사진전을 마련, 5월 11일까지 ‘책 읽는 전남’과 ‘2012 올해의 책 읽기’ 행사와 연계해 책 읽는 사람들의 모습을 보여준다.
‘2012 손 안 애서(愛書)전’에서는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 주관으로 책 읽는 사람의 행복한 모습, 독서의 소중함을 알리는 모습, 책을 가까이 하는 사람이 보여주는 아름다운 모습을 담은 사진 30점을 선보이고 있으며 전 층 로비에서 만나볼 수 있다.
전시작은 회사원, 주부, 학생과 교사 등 각계각층의 응모자가 출품한 작품 중 엄선한 것이다. 독서를 장려하는 취지에 충실하고 독서에 대한 깊은 애정과 통찰이 있는 창의적 작품으로 평가받고 있다.
최동호 전남도립도서관장은 “전시 작품들을 보면 그 속에서 전해지는 따뜻한 이미지를 가슴에 담을 수 있어 소중한 추억과 감동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전남도립도서관은 지난 23일 도민이 읽어야 할 올해의 책으로 ‘마당을 나온 암탉(어린이)’, ‘완득이(청소년)’, ‘엄마를 부탁해(일반)’, ‘김대중 자서전(도립도서관 추천)’ 4권을 선포하고 연말까지 작가와의 만남, 독서릴레이, 북 콘서트, 독서 왕 선발대회 등 독서 프로그램과 연계해 ‘책 읽는 전남’ 범 도민 운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11일까지 ‘손 안 애서(愛書)전’…책 읽는 아름다움 담은 30점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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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립도서관이 도민 독서 활성화를 위해 ‘손 안 애서(愛書)’ 사진전을 마련, 5월 11일까지 ‘책 읽는 전남’과 ‘2012 올해의 책 읽기’ 행사와 연계해 책 읽는 사람들의 모습을 보여준다.
‘2012 손 안 애서(愛書)전’에서는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 주관으로 책 읽는 사람의 행복한 모습, 독서의 소중함을 알리는 모습, 책을 가까이 하는 사람이 보여주는 아름다운 모습을 담은 사진 30점을 선보이고 있으며 전 층 로비에서 만나볼 수 있다.
전시작은 회사원, 주부, 학생과 교사 등 각계각층의 응모자가 출품한 작품 중 엄선한 것이다. 독서를 장려하는 취지에 충실하고 독서에 대한 깊은 애정과 통찰이 있는 창의적 작품으로 평가받고 있다.
최동호 전남도립도서관장은 “전시 작품들을 보면 그 속에서 전해지는 따뜻한 이미지를 가슴에 담을 수 있어 소중한 추억과 감동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전남도립도서관은 지난 23일 도민이 읽어야 할 올해의 책으로 ‘마당을 나온 암탉(어린이)’, ‘완득이(청소년)’, ‘엄마를 부탁해(일반)’, ‘김대중 자서전(도립도서관 추천)’ 4권을 선포하고 연말까지 작가와의 만남, 독서릴레이, 북 콘서트, 독서 왕 선발대회 등 독서 프로그램과 연계해 ‘책 읽는 전남’ 범 도민 운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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