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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재생에너지의 모든 것 한 눈에

작성일 2012-04-24
신재생에너지의 모든 것 한 눈에【녹색에너지담당관실】286-7220
-전남도·광주시, 24~26일 ‘SWEET 2012’ 개최…선진 10개국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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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와 광주시가 공동 주최하는 신재생에너지 전문 전시회인 하늘·바람·땅 ‘SWEET 2012’가 24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개막, 26일까지 3일간 펼쳐진다.

이번 전시회에는 미국·일본·호주 등 신재생에너지산업 선진국을 포함한 세계 10개국 190개사가 참가해 530개 부스가 설치됐으며 화석연료를 대체할 풍력·태양광·지열·바이오에너지·수소연료전지 등 미래에너지의 모든 것을 선보인다.

또한 ‘해상풍력 배후항만 개발전략을 위한 포럼’ 등 10여건의 부대행사를 통해 국내외 신재생에너지 전문가 및 관계자 3천여명이 관련 기술 동향과 미래 시장을 전망하고 교류하는 장이 펼쳐진다.

주요 참가 기업은 현대자동차, SPP율촌에너지, DMS, 금풍에너지, 비손에너지, 그랜드솔라 등 국내 신재생에너지 선도기업과 호주의 트레이드 퀸즈랜드(trade queensland), 오스트레이드(austrade), 빅토리아(victoria), 웨스턴 오스트레일리아(western australia)와 일본의 니뽀(nippo), 독일의 포톤 인터내셔널(photon) 등 해외 신재생에너지 관련 기업들도 참가한다.

특히 미국·스페인·프랑스 등 27개국에서 183명이 넘는 국제 바이어들이 대거 참여해 국내 유사 전시회 중 최대 규모로 치러진다.

김태환 전남도 녹색에너지담당관은 “전국에서 가장 많은 신재생에너지 자원을 보유한 전남은 2005년부터 ‘녹색의 땅 전남’을 슬로건으로 정하고 신재생에너지 산업의 발전을 선도해 왔다”며 “이번 전시회는 전남도와 지역 업체에게 큰 기회의 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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