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드 메뉴 보기

보도자료

HOME > 시정소식 > 보도자료

소통을 통한 창의 도정을 이루겠습니다.

본문 시작

전남도, 첨단 지적측량기술 보급한다

작성일 2012-04-23
전남도, 첨단 지적측량기술 보급한다【토지관리과】286-7631
-재산권 보호 강화 위해 24~25일 도민 시군 담당공무원 교육-
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
전라남도가 도민의 토지재산권을 획기적으로 보호할 수 있도록 일선 시군 관계 공무원에게 첨단 지적측량기술 보급에 나섰다.

이에 따라 전남도는 지난 17일부터 2일간 남악신도시 택지개발 현장에서 시군 담당공무원을 대상으로 1차 이론 및 실습교육을 실시한데 이어 24일부터 2일간 2차 교육을 실시한다.

특히 이번 2차교육은 전국 최초로 GPS에 의한 1인 측량기술 시범과 함께 첨단 전자평판측량을 비롯한 다양한 측량기법을 전수하게 된다.

전남도는 최근 2천개 기업유치 추진에 힘입어 굵직굵직한 개발사업이 활기차게 이뤄지고 있어 어느 때보다도 고급 측량기술이 절실하게 요청되고 있는 실정다.

이에 따라 전남도는 첨단 측량기술을 보급함으로써 신속한 측량은 물론 과거 아날로그방식의 측량에서는 볼 수 없었던 밀리미터 단위까지 정밀한 측량 성과를 취득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부실한 측량으로 인한 경계 분쟁사례가 근원적으로 차단한다는 방침이다.

홍성일 전남도 토지관리과장은 “토지의 가치 상승에 맞춰 품격 높은 측량서비스가 제공되도록 첨단 측량기술을 체계적으로 보급하는데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 콘텐츠 관리부서 홍보지원담당관 (061-286-2191)

Q. 현재 페이지에서 제공되는 서비스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현재 페이지의 만족도를 평가해 주십시오. 의견을 수렴하여 빠른 시일 내에 반영하겠습니다.

의견등록

로딩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