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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승마체험 활성화로 말산업 육성한다
작성일
2012-04-22
학생 승마체험 활성화로 말산업 육성한다【축산정책과】286-6540
-전남도, 올해 말산업 특성화고 지원 등에 33억원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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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는 올해 말 관련 사업에 33억원을 투입, 학생 생활 승마체험은 물론 말산업 특성화 고교지원 외 6개 사업을 집중 육성할 계획이라고 22일 밝혔다.
사업별로는 한국마사회 특별적림금 사업으로 초·중·고 학생 1천157명 대상 학생승마체험에 4억1천만원, 농어촌 유소년 승마단 2개소 창단에 3억2천만원, 국제농업박람회 친환경축산 홍보관 운영에 1억5천만원, 장흥 대덕종고의 말특성화 사업에 10억원, 임자도에 해변말축제에 7천만원을 지원한다.
또한 마필 육성 공모사업으로 장흥에 승마장 1개소를 설치할 계획이며 곡성에도 말 구입자금 등 14억원을 지원키로 했다.
특히 올해 학생 승마체험은 전남도교육청에서 전국 최최로 1억500만원의 예산을 확보해 자라나는 학생들의 승마체험을 할 수 있게 됐다. 그동안 학생 승마체험은 일부 지자체에서 소규모로 방과후 학습으로 실시했으나 올해부터는 전남도 전체 초·중·고 학생을 대상으로 실시, 모든 학생들이 승마체험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소득수준 향상과 건전한 승마활동 인구가 증가하는 추세에 맞춰 승마인구 저변 확대를 위해 학생들을 대상으로 승마체험을 확대함으로써 학교생활 안정과 학생 간 따뜻한 동료애가 넘쳐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전남도는 지난 2004년부터 승마장 5개소를 지원하는 등 승마장 확대에 노력하고 승마인구 저변 확대를 위해 임자도에 해변말축제를 꾸준히 개최해 왔다.
특히 말산업의 체계적 발전을 위해 지역 간 균형발전 차원에서 담양에 제 5경마장 유치, 곡성에 국제적 돔승마장, 장흥에 말육성단지 조성, 신안에 말축제 등을 특성화 해 육성키로 했다. 이를 위해 지난해 한국축산경제연구원에 용역을 의뢰, 올 상반기 중 결과가 나오는 대로 구체적 사업 추진계획을 수립해 농촌의 새로운 소득원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장기적으로는 말산업특구를 조성하고 말이 농촌의 새로운 소득원으로 부상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해 FTA로 어려워진 축산업의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는 돌파구를 마련한다는 전략이다.
안병선 전남도 축산정책과장은 “국민소득 향상과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승마인구가 늘고 있다”며 “특히 자라나는 학생들의 체험을 유도해 건강증진은 물론 앞으로의 승마인구의 잠재수요를 확대하는 등 말산업을 적극 육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전남도, 올해 말산업 특성화고 지원 등에 33억원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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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는 올해 말 관련 사업에 33억원을 투입, 학생 생활 승마체험은 물론 말산업 특성화 고교지원 외 6개 사업을 집중 육성할 계획이라고 22일 밝혔다.
사업별로는 한국마사회 특별적림금 사업으로 초·중·고 학생 1천157명 대상 학생승마체험에 4억1천만원, 농어촌 유소년 승마단 2개소 창단에 3억2천만원, 국제농업박람회 친환경축산 홍보관 운영에 1억5천만원, 장흥 대덕종고의 말특성화 사업에 10억원, 임자도에 해변말축제에 7천만원을 지원한다.
또한 마필 육성 공모사업으로 장흥에 승마장 1개소를 설치할 계획이며 곡성에도 말 구입자금 등 14억원을 지원키로 했다.
특히 올해 학생 승마체험은 전남도교육청에서 전국 최최로 1억500만원의 예산을 확보해 자라나는 학생들의 승마체험을 할 수 있게 됐다. 그동안 학생 승마체험은 일부 지자체에서 소규모로 방과후 학습으로 실시했으나 올해부터는 전남도 전체 초·중·고 학생을 대상으로 실시, 모든 학생들이 승마체험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소득수준 향상과 건전한 승마활동 인구가 증가하는 추세에 맞춰 승마인구 저변 확대를 위해 학생들을 대상으로 승마체험을 확대함으로써 학교생활 안정과 학생 간 따뜻한 동료애가 넘쳐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전남도는 지난 2004년부터 승마장 5개소를 지원하는 등 승마장 확대에 노력하고 승마인구 저변 확대를 위해 임자도에 해변말축제를 꾸준히 개최해 왔다.
특히 말산업의 체계적 발전을 위해 지역 간 균형발전 차원에서 담양에 제 5경마장 유치, 곡성에 국제적 돔승마장, 장흥에 말육성단지 조성, 신안에 말축제 등을 특성화 해 육성키로 했다. 이를 위해 지난해 한국축산경제연구원에 용역을 의뢰, 올 상반기 중 결과가 나오는 대로 구체적 사업 추진계획을 수립해 농촌의 새로운 소득원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장기적으로는 말산업특구를 조성하고 말이 농촌의 새로운 소득원으로 부상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해 FTA로 어려워진 축산업의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는 돌파구를 마련한다는 전략이다.
안병선 전남도 축산정책과장은 “국민소득 향상과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승마인구가 늘고 있다”며 “특히 자라나는 학생들의 체험을 유도해 건강증진은 물론 앞으로의 승마인구의 잠재수요를 확대하는 등 말산업을 적극 육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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