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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기술 활용 독거노인‘응급안전 돌봄’확대
작성일
2012-05-29
IT기술 활용 독거노인‘응급안전 돌봄’확대【노인장애인과】268-5823
-전남도, 곡성·고흥 추가해 총 7천700세대에 화재·가스 감지센서 등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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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는 고령화 시대를 맞아 일상생활이 어려운 홀로 사는 노인들의 고독사 방지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IT기술을 활용한 응급안전 돌봄서비스를 확대 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
독거노인 응급안전 돌봄서비스는 홀로 사는 가정에 화재 및 가스 누출 감지센서, 응급호출기, 활동 감지센서 등을 설치해 어르신들의 안전을 상시 모니터링하고 응급상황 발생 시 관할 소방서나 지역돌봄센터로 자동 연결해 신속한 구조·구급활동에 나서도록 하는 사업이다.
이 서비스는 2010년 광양 1천500세대를 시작으로 2011년 강진·무안 2개 시군 3천200세대, 2012년 곡성·고흥 2개 시군 3천세대를 추가 설치해 총 5개 시군 7천700세대로 매년 확대 시행되고 있다.
2013년에는 나주·함평 각 1천500세대에 추가 설치할 계획이며 앞으로도 홀로 사는 노인들의 안전망 구축을 위해 전 시군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지난해 응급안전 돌봄시스템을 통해 40명에 이르는 어른신이 위기상황을 넘겼을 뿐만 아니라 화재 및 가스 누출감지센서 작동으로 큰 사고를 막은 경우도 46차례에 달한다.
전남도는 독거노인 응급안전 돌봄서비스사업 이외에도 노인돌봄기본·종합서비스 및 홀로 사는 노인 안부 살피기 사업을 실시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서비스 제공인력이 주 1~2회 독거노인 가정을 방문해 요구르트 등을 전달하면서 안전을 확인하고 말벗이 돼 주는 등 정서적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배양자 전남도 보건복지여성국장은 “지난해 말 전남 노인인구 35만6천명 중 독거노인은 3명당 1명이었다”며 “타 시도에 비해 이들에 대한 안전관리가 무엇보다 절실한 상황으로 온라인의 IT기술을 활용한 응급안전 돌봄시스템과 오프라인의 서비스 제공인력을 연계해 독거노인에 대한 종합적인 사회 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전남도, 곡성·고흥 추가해 총 7천700세대에 화재·가스 감지센서 등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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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는 고령화 시대를 맞아 일상생활이 어려운 홀로 사는 노인들의 고독사 방지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IT기술을 활용한 응급안전 돌봄서비스를 확대 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
독거노인 응급안전 돌봄서비스는 홀로 사는 가정에 화재 및 가스 누출 감지센서, 응급호출기, 활동 감지센서 등을 설치해 어르신들의 안전을 상시 모니터링하고 응급상황 발생 시 관할 소방서나 지역돌봄센터로 자동 연결해 신속한 구조·구급활동에 나서도록 하는 사업이다.
이 서비스는 2010년 광양 1천500세대를 시작으로 2011년 강진·무안 2개 시군 3천200세대, 2012년 곡성·고흥 2개 시군 3천세대를 추가 설치해 총 5개 시군 7천700세대로 매년 확대 시행되고 있다.
2013년에는 나주·함평 각 1천500세대에 추가 설치할 계획이며 앞으로도 홀로 사는 노인들의 안전망 구축을 위해 전 시군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지난해 응급안전 돌봄시스템을 통해 40명에 이르는 어른신이 위기상황을 넘겼을 뿐만 아니라 화재 및 가스 누출감지센서 작동으로 큰 사고를 막은 경우도 46차례에 달한다.
전남도는 독거노인 응급안전 돌봄서비스사업 이외에도 노인돌봄기본·종합서비스 및 홀로 사는 노인 안부 살피기 사업을 실시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서비스 제공인력이 주 1~2회 독거노인 가정을 방문해 요구르트 등을 전달하면서 안전을 확인하고 말벗이 돼 주는 등 정서적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배양자 전남도 보건복지여성국장은 “지난해 말 전남 노인인구 35만6천명 중 독거노인은 3명당 1명이었다”며 “타 시도에 비해 이들에 대한 안전관리가 무엇보다 절실한 상황으로 온라인의 IT기술을 활용한 응급안전 돌봄시스템과 오프라인의 서비스 제공인력을 연계해 독거노인에 대한 종합적인 사회 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콘텐츠 관리부서 홍보지원담당관 (061-286-2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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