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드 메뉴 보기

보도자료

HOME > 시정소식 > 보도자료

소통을 통한 창의 도정을 이루겠습니다.

본문 시작

전남 김, 베트남 대형 유통망 진출

작성일 2026-06-12 담당부서 국제협력지원과
전남 김, 베트남 대형 유통망 진출
- 함평 맛나푸드㈜, 도시락김 등 제품 1천50박스 첫 선적 -
- 글로벌 B2B 플랫폼 트릿지와 연계 메가마켓 수출 성사 -
【국제협력지원관 민순희 286-2411, 농수산수출팀장 서동순 286-2450】

(전남 김 베트남 수출 선적식 사진 2장 첨부)
전라남도는 12일 함평 맛나푸드㈜에서 전남 김 제품 1천여 박스 베트남 수출 선적식을 개최, 글로벌 B2B 플랫폼 기업 ㈜트릿지와 연계해 베트남 대형 유통망 메가마켓 입점을 통한 동남아 시장 공략에 나섰다고 밝혔다.

선적식에선 전남도 국제협력지원관, 트릿지, 맛나푸드, 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 관계자 등 10여 명이 참석해 수출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수출 제품은 베트남 대형 유통망인 메가마켓(Mega Market)의 자체 브랜드(PB) 상품으로 판매될 예정이다.

첫 선적 물량은 40피트 컨테이너 1대 규모(총 1천50박스)로, 도시락김 350박스, 김자반 500박스, 김밥김 200박스 등 약 4천300만 원 규모다.

특히 이번 수출은 단순 상담지원을 넘어 해외 바이어 발굴부터 거래 성사, 수출 계약, 현지 유통채널 입점까지 모든 과정을 지원해 실제 수출과 현지 유통망 입점으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트릿지는 전 세계 150여 개국 식품 바이어 네트워크와 빅데이터 기반 바이어 분석 시스템을 활용해 국내 농수산식품 기업의 해외시장 진출과 수출 확대를 지원하고 있다.

전남도는 이번 메가마켓 입점을 계기로 베트남을 비롯한 동남아 시장에서 전남 김의 인지도를 높이고 수출 확대와 신규 판로 개척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민순희 전라남도 국제협력지원관은 “이번 수출은 전남 김의 우수한 품질 경쟁력과 글로벌 플랫폼의 해외 네트워크가 결합해 이뤄낸 성과”라며 “베트남 대형 유통망 입점을 계기로 전남 농수산식품의 수출시장 다변화와 안정적인 해외판로 확보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 콘텐츠 관리부서 홍보지원담당관 (061-286-2191)

Q. 현재 페이지에서 제공되는 서비스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현재 페이지의 만족도를 평가해 주십시오. 의견을 수렴하여 빠른 시일 내에 반영하겠습니다.

의견등록

로딩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