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HOME > 시정소식 > 보도자료소통을 통한 창의 도정을 이루겠습니다.
본문 시작
전남해양수산과학원, 벌교꼬막 자원회복 프로젝트 체계화
- 보성군, 지방소멸대응기금 활용해 꼬막산업 회복 사업 추진 -
- 2028년까지 3년간 자원량·생태환경 변화 등 효과분석 나서 -
【해양수산과학원 장흥지원장 김종기 863-7510, 어장환경TF팀장 정선경 864-7524】
(벌교 꼬막 자원회복 프로젝트 사진 1장 첨부)
전라남도해양수산과학원 장흥지원은 보성 벌교 꼬막 자원 회복을 위해 ‘벌교꼬막 리본(Re-bone) 프로젝트’의 꼬막 자원량과 서식환경 모니터링 등 효과분석을 본격 추진한다.
전국 꼬막 생산량은 2010년 5천114톤이었으나 이후 감소세를 보이다 지난해 12톤에 그쳤다. 이마저도 전량 전남에서만 생산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남지역 주요 꼬막 생산지는 보성, 순천, 장흥, 고흥이 접한 여자만과 득량만 일대로 지자체와 어촌계가 자원 회복을 위해 매입방류 사업을 추진하고 있음에도 생산량 감소세는 계속되고 있다.
벌교꼬막 리본 프로젝트는 자원고갈로 위축된 보성의 꼬막 산업을 회복하기 위해 보성군이 ‘지방소멸대응기금’을 활용해 추진하는 총 30억 규모 사업이다. 꼬막 모패, 인공유생, 중간치패를 살포해 산란장과 중간육성장을 조성해 단계적으로 자원을 회복하는 것이 핵심이다.
장흥지원은 지난 2월 보성군과 위·수탁 계약을 하고, 2028년까지 3년간 ▲생육 단계별 성장률과 생존율 분석 ▲2차 생산량 측정을 통한 자원 가입률 추적 ▲서식환경 조사 ▲자원회복 효과 평가 등을 실시하기로 했다.
또한 체계적이고 과학적 조사·분석을 위해 최근 전문 연구용역 수행기관(해양환경생물연구소)을 선정하고 연구용역에 착수했다.
김충남 전남도해양수산과학원장은 “꼬막 자원회복을 위해 체계적인 모니터링을 하고 과학적 자원관리 기반을 구축해 침체한 꼬막 산업을 되살리겠다”고 말했다.
- 콘텐츠 관리부서 홍보지원담당관 (061-286-2191)
Q. 현재 페이지에서 제공되는 서비스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현재 페이지의 만족도를 평가해 주십시오. 의견을 수렴하여 빠른 시일 내에 반영하겠습니다.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