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드 메뉴 보기

보도자료

HOME > 시정소식 > 보도자료

소통을 통한 창의 도정을 이루겠습니다.

본문 시작

전남도, 광주 광산구서 통합특별시 미래성장 전략 논의

작성일 2026-03-05 담당부서 자치행정과
전남도, 광주 광산구서 통합특별시 미래성장 전략 논의
- 찾아가는 타운홀미팅…주요특례·비전 설명·시민 의견 청취 -
【자치행정과장 이건재 286-3510, 자치분권팀장 백기성 286-3570】

(타운홀미팅(광주 광산구) 사진 3장 첨부)
전라남도는 5일 광주광역시 광산구청에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준비를 위한 ‘찾아가는 타운홀미팅’을 열어 특별법에 담긴 주요 특례와 비전을 공유하고, 시민 의견을 청취하며 미래성장 전략도 논의했다.

이번 행사는 동구·서구에 이어 광주에서 세 번째 현장 소통 일정으로, 특별법 국회 통과 이후 전남광주특별시 출범이 가시화됨에 따라 다양한 시민 의견을 직접 청취했다. 이번 타운홀미팅은 김영록 전남도지사와 광산구청장, 구의장과 구의원, 주민자치위원, 통장, 사회단체장, 시민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김영록 지사는 통합 추진 경과와 전남광주특별시의 미래상, 특별법 주요 특례 등을 시민께 PT로 직접 설명하며 특별시의 구체적 비전을 제시했다. 이어진 질의응답과 의견수렴 시간에는 통합 이후 광산구의 역할과 비전, 광주 권역별 산업 발전 전략, 통합 이후 시도민 체감 효과 등 다양한 질문이 이어졌으며, 이날 제시된 의견은 향후 특별시 실행계획 수립 과정에 반영될 예정이다.

전남도 관계자는 “7월 1일 출범하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대한민국 제1호 광역통합 모델로서 인구 320만을 넘어 400만 시대로 도약하는 대부흥의 새 시대를 열겠다”며 “대전환의 중심에서 광산구는 ▲미래차 국가산단, 미래차 소부장 특화단지 등 미래 모빌리티 거점 조성 ▲군공항 이전부지의 AI·반도체 연구집적단지와 벤처창업 단지 조성 ▲부품·인증·실증이 연계된 220만 평 규모 미래차 산업벨트 조성 등을 통해 통합특별시 성장을 견인하는 미래산업 전진기지로 도약할 것”이라고 말했다.

전남도는 6일 북구와 9일 남구를 마지막으로 타운홀미팅을 이어가며, 시민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특별시 출범 준비를 구체화할 계획이다. 광주 자치구 타운홀미팅은 공중파방송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되고, 다시 보기로 시청할 수 있어 현장 참석이 어려운 시도민도 타운홀미팅의 생생한 현장을 확인할 수 있다.

◇ 사진 설명
(타운홀미팅(광주 광산구)1)
김영록 전라남도지사가 5일 광주 광산구청에서 열린 ‘전남·광주 행정통합 광주 자치구 초청 타운홀미팅(광산구)’에서 박병규 광주광산구청장 등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타운홀미팅(광주 광산구)2)
김영록 전라남도지사가 5일 광주 광산구청에서 열린 ‘전남·광주 행정통합 광주 자치구 초청 타운홀미팅(광산구)’에서 행정통합 추진 방안을 설명하고 있다.

(타운홀미팅(광주 광산구)3)
김영록 전라남도지사가 5일 광주 광산구청에서 열린 ‘전남·광주 행정통합 광주 자치구 초청 타운홀미팅(광산구)’에서 주민들의 질문에 답변을 하고 있다.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 콘텐츠 관리부서 홍보지원담당관 (061-286-2191)

Q. 현재 페이지에서 제공되는 서비스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현재 페이지의 만족도를 평가해 주십시오. 의견을 수렴하여 빠른 시일 내에 반영하겠습니다.

의견등록

로딩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