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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지역상권 이끌 청년 기업가와 정책 소통
- 제조·외식·서비스업 애로사항 청취·창업 지원 논의 -
- 현장 의견 검토 후 안정적인 성장 지원책 반영키로 -
【중소벤처기업과장 김형성 286-3700, 중소기업육성팀장 박선우 286-3750】
(청년기업·소상공인 간담회 사진 4장 첨부)
전라남도는 5일 남도의병역사박물관에서 ‘2026 청년 기업·소상공인 간담회’를 열어 지역 상권의 미래를 이끌 청년 기업·소상공인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정책 개선 방향을 모색했다.
간담회에는 제조업, 외식업, 서비스업 등 분야에서 활동하는 청년 기업가·소상공인 20여 명과 전남도 관계자가 참석해 최근 증가세인 청년 창업 인구에 대한 실질적 지원 방안을 논의하고, 애로사항 등 현장 목소리를 공유했다.
세부적으로 ▲시제품 제작 공간 임차 지원 등 스타트업 육성 방안 ▲저렴한 임차료로 이용하는 ‘(가칭)누구나 가게’ ▲지역 소상공인 대상 맞춤형 지원 방안 등 의견이 제시됐다.
지역의 특색있는 자원과 스토리 등을 연계한 ‘전남형 로컬 브랜드 사업’ 성장지원의 필요성도 공유했다.
전남도는 ▲청년창업사관학교 운영 ▲벤처·스타트업 3·3·3 프로젝트 추진 ▲청년기업 육성 및 인증 등 청년 소상공인·기업 지원사업을 지속해서 추진하고 있으며, 간담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검토해 향후 청년기업 및 소상공인 지원 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다.
전남도 관계자는 “청년 기업가는 지역 상권의 활력을 이끄는 중요한 원동력”이라며 “현장 목소리를 반영해 청년 기업가가 안정적으로 창업하고 성장하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사진 설명
(2026년 청년기업·소상공인 간담회1, 2)
김영록 전라남도지사가 5일 나주 남도의병역사박물관에서 청년기업 관계자들과 ‘2026년 청년기업·소상공인 간담회’를 마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년 청년기업·소상공인 간담회3, 4)
김영록 전라남도지사가 5일 나주 남도의병역사박물관에서 열린 ‘2026년 청년기업·소상공인 간담회’에서 청년기업 관계자들과 통합 이후 청년 소상공인 지원 방안 등을 논의하고 있다.
- 콘텐츠 관리부서 홍보지원담당관 (061-286-2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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