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드 메뉴 보기

해양수산뉴스

HOME > 분야별 정보 > 해양수산 > 해양수산뉴스

소통을 통한 창의 도정을 이루겠습니다.

본문 시작

전남 11개 수출업체 우량·유망업체로 선정

작성자 해양생물과 작성일 2012-02-27
전남 11개 수출업체 우량·유망업체로 선정
aT, 우수 수산물 지원업체 평가 결과


수산인신문 webmaster@isusanin.com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우수 수산물 지원업체에 대한 평가결과, 전남도내 11개 수출업체가 우량 및 유망업체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선정된 도내 우량업체는 ㈜홍익산업, ㈜대륙식품, ㈜상화수산, 청산바다참전복(영), 완도전복㈜, ㈜보양, ㈜태강씨푸드(광주) 등 7개, 유망업체는 해양물산, 대광산업, 우미무역, ㈜세영산업 등 4개이다. 이들의 지난해 수출실적은 4500만 달러로 도내 22개 우수수산물지원자금 지원업체 수출실적의 약 71%를 차지하는 등 수산물 수출을 선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우량 및 유망업체의 주요 품목별 수출액은 전복 1700만 달러, 톳 1500만 달러, 미역 700만 달러 등이다.
이번 평가는 우수수산물지원업체의 사업성과를 평가해 인센티브를 제공함으로써 수출업체간 자율경쟁을 유도하고 수산물 수출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것이다.

aT는 지난해 전국 96개 수산물 가공 및 수출업체에 783억원을 지원했으며, 전남도내에는 ㈜홍익산업 등 22개 업체에 74억원을 지원했다. 전국 지원업체의 지난해 수출실적은 6억100만 달러이며, 전남도내 업체는 6200만 달러이다.

성창현 지사장은 “앞으로도 대외 시장개방에 대응해 수산물 수출업체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해외시장 확대를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며 “이번에 선정된 우량업체는 올 대출 기준금리(4%)에서 1%, 유망업체는 0.5%의 금리인하 혜택을 받는다”고 밝혔다.



2012년 02월 27일

Q. 현재 페이지에서 제공되는 서비스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현재 페이지의 만족도를 평가해 주십시오. 의견을 수렴하여 빠른 시일 내에 반영하겠습니다.

의견등록

로딩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