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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전국 "김의 날" 행사 고흥에서 개막
작성자
수산자원과
작성일
2012-02-01
제1회 전국‘김의 날’행사 고흥에서 개막
- 김 산업 발전과 소비촉진을 위하여 정월대보름을 "김의 날’로 제정
□ 전라남도는
○ 관내 김 주생산지인 고흥군에서 2월 5일 ~ 6일까지 2일간 고흥군 팔영체육관 일원에서 ‘제1회 전국 김의 날’ (타이틀 명 : 대한민국 웰빙 김 페스티벌)행사를 개최 한다.
○ 이 행사는 전국 김 생산·가공·수출 관련 단체로 구성된 (사)한국김산업연합회가 주최하고 (사)한국김생산어민연합회 고흥지회, (사)전국마른김협회 고흥지회가 주관한 이 행사에는 농림수산식품부와, 전라남도, 고흥군이 후원하여 전국단위의 행사로 개최된다.
○ 지난 ‘10년에는 우리나라에서 김 양식을 시작한 이래 처음으로 김 수출 1억불을 달성하였고, 농림수산식품부에는 ’11년 3월 26일 서울 COEX에서 김의 주 생산·소비시기인 <정월대보름>을 ’김의 날‘로 선포하고 앞으로 매년 행사를 개최키로 하였다.
○ 이번 행사는 ‘김의 날’이 선포되고 이루어지는 첫 행사로 오는 2월 6일에 ‘김 요리 경연대회’, ‘대한민국 김 품평회’를 비롯하여 ‘김의 날 영상 상영’, ‘김 산업 발전상 시상’, 오곡밥을 김에 싸먹어 복을 기원하는 ‘복쌈 만들기 퍼포먼스’ 등 다채로운 행사가 치러질 예정이다.
○ 특히, 김 생산 전국 6개시도 18개 시군의 김 생산 어업인, 수출업체, 관계기관 및 단체 등 3,200여명이 참석하는 이번 행사는 대한민국 김 산업의 미래를 들여다보는 자리가 될 것이다.
○ 수출 전략산업으로 그 가능성을 높게 평가받은 김 산업은 이번 행사를 통하여 생산자·가공업자·수출관계자와 관련 기관이 모두 하나가 되어 지속적인 홍보와 자율적인 수급조절, 내수시장 확대는 물론 세계 60개국으로 시장을 개척하여 대한민국 김 산업의 새로운 비전을 널리 알릴 것이라고 밝혔다.
□ 특히, 이번 행사와 관련 박준영 도지사는
○ 전국 김 생산량의 80%이상을 차지하는 전남도가 대표적인 해조류 생산의 공급기지로서 앞으로 1억불 수출에 만족하지 않고 세계화를 통해 5억불을 넘어 10억불의 수출을 달성할 수 있도록 김 품질 고급화와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가공 공장 건립, 수출시장 다변화, 생산기반 확대 등 다양한 정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김 산업 발전과 소비촉진을 위하여 정월대보름을 "김의 날’로 제정
□ 전라남도는
○ 관내 김 주생산지인 고흥군에서 2월 5일 ~ 6일까지 2일간 고흥군 팔영체육관 일원에서 ‘제1회 전국 김의 날’ (타이틀 명 : 대한민국 웰빙 김 페스티벌)행사를 개최 한다.
○ 이 행사는 전국 김 생산·가공·수출 관련 단체로 구성된 (사)한국김산업연합회가 주최하고 (사)한국김생산어민연합회 고흥지회, (사)전국마른김협회 고흥지회가 주관한 이 행사에는 농림수산식품부와, 전라남도, 고흥군이 후원하여 전국단위의 행사로 개최된다.
○ 지난 ‘10년에는 우리나라에서 김 양식을 시작한 이래 처음으로 김 수출 1억불을 달성하였고, 농림수산식품부에는 ’11년 3월 26일 서울 COEX에서 김의 주 생산·소비시기인 <정월대보름>을 ’김의 날‘로 선포하고 앞으로 매년 행사를 개최키로 하였다.
○ 이번 행사는 ‘김의 날’이 선포되고 이루어지는 첫 행사로 오는 2월 6일에 ‘김 요리 경연대회’, ‘대한민국 김 품평회’를 비롯하여 ‘김의 날 영상 상영’, ‘김 산업 발전상 시상’, 오곡밥을 김에 싸먹어 복을 기원하는 ‘복쌈 만들기 퍼포먼스’ 등 다채로운 행사가 치러질 예정이다.
○ 특히, 김 생산 전국 6개시도 18개 시군의 김 생산 어업인, 수출업체, 관계기관 및 단체 등 3,200여명이 참석하는 이번 행사는 대한민국 김 산업의 미래를 들여다보는 자리가 될 것이다.
○ 수출 전략산업으로 그 가능성을 높게 평가받은 김 산업은 이번 행사를 통하여 생산자·가공업자·수출관계자와 관련 기관이 모두 하나가 되어 지속적인 홍보와 자율적인 수급조절, 내수시장 확대는 물론 세계 60개국으로 시장을 개척하여 대한민국 김 산업의 새로운 비전을 널리 알릴 것이라고 밝혔다.
□ 특히, 이번 행사와 관련 박준영 도지사는
○ 전국 김 생산량의 80%이상을 차지하는 전남도가 대표적인 해조류 생산의 공급기지로서 앞으로 1억불 수출에 만족하지 않고 세계화를 통해 5억불을 넘어 10억불의 수출을 달성할 수 있도록 김 품질 고급화와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가공 공장 건립, 수출시장 다변화, 생산기반 확대 등 다양한 정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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