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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쌀 홍보, 수도권 주부들이 직접 나선다
작성일
2012-04-15
전남쌀 홍보, 수도권 주부들이 직접 나선다【식품유통과】286-6430
-전남도, 16일부터 고품질 브랜드쌀 대상 시식체험단 2천명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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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는 인터넷을 통해 전남쌀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수도권 소비자들을 집중 공략하기 위해 수도권 30~40대 주부층을 대상으로 한 대규모 ‘전남쌀 시식체험단’을 16일부터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국내 대표 주부 커뮤니티 업체인 ‘미즈(www.miz.co.kr)’와 공동으로 추진되는 이번 체험행사는 ‘2012년 전남 10대 브랜드쌀’을 대상으로 브랜드별 200명씩 총 2천명 규모로 운영된다.
체험단 모집은 대행업체 ‘미즈(www.miz.co.kr)’의 누리집(홈페이지)를 통해 배너 광고, 선발·당첨자 공고를 통해 2주간 이뤄진다. 선발된 인원은 시식용 샘플쌀(1㎏/인)을 제공받아 시식체험 후기를 각종 인터넷 카페나 블로그 등에 글·사진·동영상 등 다양한 방법으로 게재하면 된다.
매월 2개 브랜드씩 2주간 진행되는 체험행사 결과 우수 활동자 총 200명에게 경품쌀(20㎏/인)이 제공되고 최종 선발된 최우수활동자 40명은 올 10월 진행되는 ‘전남 친환경농업 체험행사’에 초청된다.
전남쌀 시식체험단 행사는 지난해 4개 브랜드 600명을 대상으로 시범 운영했으며 900여개의 카페 및 블로그에 1천500여건의 체험담을 올려 온라인 입소문 마케팅을 통한 전남쌀 홍보활동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올해는 해남 ‘한눈에 반한 쌀’을 시작으로 16일부터 체험단을 모집하며 체험담 등재 등 1회성 행사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산지 체험행사 초청, 샘플쌀 제공을 통한 주부 모니터단 운영 등 브랜드별 체험단과의 지속적인 연계를 통해 상시적 전남쌀 홍보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명창환 전남도 식품유통과장은 “전남쌀은 전국 고품질 브랜드쌀 평가 및 농식품부 인증 ‘러브미(LOVE 米)’에 전국에서 가장 많이 선정돼 그 품질을 인정받았으나 아직 소비자들에게 많이 홍보되지 않았다”며 “이번 수도권 30~40대 주부층을 겨냥한 대규모 시식체험단 행사를 통해 입소문 마케팅을 전개, 전남쌀의 우수성을 알리고 매출 증대에 기여토록 하겠다”고 밝혔다.
-전남도, 16일부터 고품질 브랜드쌀 대상 시식체험단 2천명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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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는 인터넷을 통해 전남쌀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수도권 소비자들을 집중 공략하기 위해 수도권 30~40대 주부층을 대상으로 한 대규모 ‘전남쌀 시식체험단’을 16일부터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국내 대표 주부 커뮤니티 업체인 ‘미즈(www.miz.co.kr)’와 공동으로 추진되는 이번 체험행사는 ‘2012년 전남 10대 브랜드쌀’을 대상으로 브랜드별 200명씩 총 2천명 규모로 운영된다.
체험단 모집은 대행업체 ‘미즈(www.miz.co.kr)’의 누리집(홈페이지)를 통해 배너 광고, 선발·당첨자 공고를 통해 2주간 이뤄진다. 선발된 인원은 시식용 샘플쌀(1㎏/인)을 제공받아 시식체험 후기를 각종 인터넷 카페나 블로그 등에 글·사진·동영상 등 다양한 방법으로 게재하면 된다.
매월 2개 브랜드씩 2주간 진행되는 체험행사 결과 우수 활동자 총 200명에게 경품쌀(20㎏/인)이 제공되고 최종 선발된 최우수활동자 40명은 올 10월 진행되는 ‘전남 친환경농업 체험행사’에 초청된다.
전남쌀 시식체험단 행사는 지난해 4개 브랜드 600명을 대상으로 시범 운영했으며 900여개의 카페 및 블로그에 1천500여건의 체험담을 올려 온라인 입소문 마케팅을 통한 전남쌀 홍보활동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올해는 해남 ‘한눈에 반한 쌀’을 시작으로 16일부터 체험단을 모집하며 체험담 등재 등 1회성 행사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산지 체험행사 초청, 샘플쌀 제공을 통한 주부 모니터단 운영 등 브랜드별 체험단과의 지속적인 연계를 통해 상시적 전남쌀 홍보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명창환 전남도 식품유통과장은 “전남쌀은 전국 고품질 브랜드쌀 평가 및 농식품부 인증 ‘러브미(LOVE 米)’에 전국에서 가장 많이 선정돼 그 품질을 인정받았으나 아직 소비자들에게 많이 홍보되지 않았다”며 “이번 수도권 30~40대 주부층을 겨냥한 대규모 시식체험단 행사를 통해 입소문 마케팅을 전개, 전남쌀의 우수성을 알리고 매출 증대에 기여토록 하겠다”고 밝혔다.
- 콘텐츠 관리부서 홍보지원담당관 (061-286-2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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