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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에 강한 나라 안전한 국민 실현한다
작성일
2012-04-15
재난에 강한 나라 안전한 국민 실현한다【방재과】286-7520
-전남도, 17일 2012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관계관 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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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는 ‘재난에 강한 나라, 안전한 국민 실현’을 위한 ‘2012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앞두고 17일 도청 재난종합상황실에서 도와 시·군, 유관기관 등 기관별 안전훈련 담당자 50명이 참여하는 관계관 회의를 개최한다.
지난 2005년부터 실시하고 있는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은 그동안 7차례의 훈련을 통해 전국단위 재난 대응훈련으로 정착됐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기후변화 이상으로 풍수해 등 자연재난과 최근 복잡·다양해진 화재·붕괴·폭발 등 인적재난, 에너지·교통·통신 등 사회적 재난에 대비해 국가 재난 대응시스템을 점검하고 도민들의 재난대응능력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올해는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지구환경 변화에 따라 최근 자주 발생하는 극한기상 ▲집중호우와 산사태, 지진·해일 등 예측할 수 없는 자연재해 ▲화재·테러·대규모 정전 등 특수재난에 대비해 재난별 대응 매뉴얼에 의해 신속히 대응할 수 있는 능력을 배양하는데 초점을 두고 추진된다.
이에 따라 재난대응 기관별 임무·역할을 확고히 인식하는데 목표를 두고 각 기관들의 위기 대응 임무와 역할을 확인하고 중앙·도·시군 재난안전대책본부 차원의 협력방안을 논의하는 ‘토의형 훈련’으로 이뤄다.
훈련 첫 날인 25일엔 태풍 북상에 따른 공무원 비상 소집과 태풍 경보 발령에 따른 ‘상황판단회의’ 개최를 시작으로 극한기상에 대비하고 집중호우에 의한 산사태와 홍수대응 통합도상훈련이 실시된다.
26일엔 지진·지진해일 재난경보 발령에 따른 대국민 대피훈련 및 영광원전 방사능 방재훈련을 실시하고 마지막 날인 27일엔 국제행사 안전 확보를 위한 ‘2012 여수세계박람회’ 테러 대응 중앙단위 현장훈련을 실시한다.
훈련기간 중 전남도와 시·군 청사에 심폐소생술 체험장을 개설해 공무원과 지역 주민이 심폐소생술을 익히는 계기를 마련, 가정과 직장에서 위급한 상황이 발생할 경우 귀중한 생명을 구조하는 능력을 갖추도록 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심장마비 환자의 소생률을 선진국 수준으로 향상시킨다는 방침이다.
윤진보 전남도 건설방재국장은 “관계관 회의를 통해 기관별 담당자들이 훈련 목표와 임무 등을 명확히 알려 훈련에 적극 참여토록 하겠다”며 “이를 통해주민의 안전한 삶 실현을 위한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이 재난에 대한 도민들의 대응능력과 안전의식을 크게 향상시키는 계기가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전남도, 17일 2012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관계관 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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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는 ‘재난에 강한 나라, 안전한 국민 실현’을 위한 ‘2012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앞두고 17일 도청 재난종합상황실에서 도와 시·군, 유관기관 등 기관별 안전훈련 담당자 50명이 참여하는 관계관 회의를 개최한다.
지난 2005년부터 실시하고 있는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은 그동안 7차례의 훈련을 통해 전국단위 재난 대응훈련으로 정착됐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기후변화 이상으로 풍수해 등 자연재난과 최근 복잡·다양해진 화재·붕괴·폭발 등 인적재난, 에너지·교통·통신 등 사회적 재난에 대비해 국가 재난 대응시스템을 점검하고 도민들의 재난대응능력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올해는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지구환경 변화에 따라 최근 자주 발생하는 극한기상 ▲집중호우와 산사태, 지진·해일 등 예측할 수 없는 자연재해 ▲화재·테러·대규모 정전 등 특수재난에 대비해 재난별 대응 매뉴얼에 의해 신속히 대응할 수 있는 능력을 배양하는데 초점을 두고 추진된다.
이에 따라 재난대응 기관별 임무·역할을 확고히 인식하는데 목표를 두고 각 기관들의 위기 대응 임무와 역할을 확인하고 중앙·도·시군 재난안전대책본부 차원의 협력방안을 논의하는 ‘토의형 훈련’으로 이뤄다.
훈련 첫 날인 25일엔 태풍 북상에 따른 공무원 비상 소집과 태풍 경보 발령에 따른 ‘상황판단회의’ 개최를 시작으로 극한기상에 대비하고 집중호우에 의한 산사태와 홍수대응 통합도상훈련이 실시된다.
26일엔 지진·지진해일 재난경보 발령에 따른 대국민 대피훈련 및 영광원전 방사능 방재훈련을 실시하고 마지막 날인 27일엔 국제행사 안전 확보를 위한 ‘2012 여수세계박람회’ 테러 대응 중앙단위 현장훈련을 실시한다.
훈련기간 중 전남도와 시·군 청사에 심폐소생술 체험장을 개설해 공무원과 지역 주민이 심폐소생술을 익히는 계기를 마련, 가정과 직장에서 위급한 상황이 발생할 경우 귀중한 생명을 구조하는 능력을 갖추도록 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심장마비 환자의 소생률을 선진국 수준으로 향상시킨다는 방침이다.
윤진보 전남도 건설방재국장은 “관계관 회의를 통해 기관별 담당자들이 훈련 목표와 임무 등을 명확히 알려 훈련에 적극 참여토록 하겠다”며 “이를 통해주민의 안전한 삶 실현을 위한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이 재난에 대한 도민들의 대응능력과 안전의식을 크게 향상시키는 계기가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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