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HOME > 시정소식 > 보도자료소통을 통한 창의 도정을 이루겠습니다.
본문 시작
연예인 레이싱팀, 시설 아동 주행체험 봉사
작성일
2012-05-30
연예인 레이싱팀, 시설 아동 주행체험 봉사【F1대회조직위원회】288-5160
-전남 R-STARS, 아동원 방문해 꿈·희망 심어줘-
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
F1대회조직위원회는 “5월 청소년의 달을 맞아 전남 알스타스(R-STARS) 레이싱팀이 목포 아동원을 방문해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원생들을 대상으로 F1 경주장에서 주행(드라이빙)교육 및 체험을 실시했다”고 30일 밝혔다.
봉사활동에는 이세창 감독을 비롯한 최윤례, 김수진 선수 등 5명이 참여해 시설 내 환경정비를 해주는 한편 소속 팀 모자, 티셔츠 등 기념품과 원생들에게 필요한 생활용품, 라면 등 격려품을 전달했다.
봉사활동 이후에는 F1경주장에서 15명의 중·고생 원생들을 대상으로 주행체험과 교육을 실시했다.
주행체험에 나선 함태민(목포 기계공고 2년)군은 “경주용 자동차로 영암 F1 경주장을 200㎞ 이상으로 달릴 때는 무서워 가슴을 졸였지만 주행을 마치고 나니 벅찬 감동과 환희로 가슴이 흥분됐다”며 “기회가 되면 직접 핸들을 잡고 F1 경주장을 맘껏 달려보는 게 소원”이라고 말했다.
전남 R-STARS 레이싱팀은 F1 한국대회 개최로 관심이 높아진 국내 모터스포츠의 활성화를 위해 전남도에서 2011년부터 후원활동을 해오고 있다.
이세창 감독은 “이번 행사는 불우한 여건 속에서도 꿋꿋하게 살아가는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기 위해 이뤄진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도내 청소년들이 F1과 친숙해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전남 R-STARS, 아동원 방문해 꿈·희망 심어줘-
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
F1대회조직위원회는 “5월 청소년의 달을 맞아 전남 알스타스(R-STARS) 레이싱팀이 목포 아동원을 방문해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원생들을 대상으로 F1 경주장에서 주행(드라이빙)교육 및 체험을 실시했다”고 30일 밝혔다.
봉사활동에는 이세창 감독을 비롯한 최윤례, 김수진 선수 등 5명이 참여해 시설 내 환경정비를 해주는 한편 소속 팀 모자, 티셔츠 등 기념품과 원생들에게 필요한 생활용품, 라면 등 격려품을 전달했다.
봉사활동 이후에는 F1경주장에서 15명의 중·고생 원생들을 대상으로 주행체험과 교육을 실시했다.
주행체험에 나선 함태민(목포 기계공고 2년)군은 “경주용 자동차로 영암 F1 경주장을 200㎞ 이상으로 달릴 때는 무서워 가슴을 졸였지만 주행을 마치고 나니 벅찬 감동과 환희로 가슴이 흥분됐다”며 “기회가 되면 직접 핸들을 잡고 F1 경주장을 맘껏 달려보는 게 소원”이라고 말했다.
전남 R-STARS 레이싱팀은 F1 한국대회 개최로 관심이 높아진 국내 모터스포츠의 활성화를 위해 전남도에서 2011년부터 후원활동을 해오고 있다.
이세창 감독은 “이번 행사는 불우한 여건 속에서도 꿋꿋하게 살아가는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기 위해 이뤄진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도내 청소년들이 F1과 친숙해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 콘텐츠 관리부서 홍보지원담당관 (061-286-2191)
Q. 현재 페이지에서 제공되는 서비스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현재 페이지의 만족도를 평가해 주십시오. 의견을 수렴하여 빠른 시일 내에 반영하겠습니다.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