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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12년산 김 양식 작황 회복세
작성자
수산자원과
작성일
2012-01-16
전남도‘12년산 김 양식 작황 회복세
- ‘12년산 김 양식 전년 말부터 수온하강에 따라 생산량 증대 등 작황 회복
□ 전라남도에 따르면
○ 전년도 하반기 전남도 김 양식 주산지인 완도·진도·해남군을 비롯한 서남해안 해역에서 수온상승과 일조시간의 부족으로 일부지역에서 갯병이 발생하는 등 김 양식 어장의 초기 작황이 부진하였으나,
○ 최근 강추위로 인한 수온하강과 김 포자 생육에 적합한 해양환경이 조성됨에 따라 전남도 관내 ‘12년산 김 양식 작황이 회복세에 접어들었다고 밝혔다.
○ 관내 고흥군·장흥군 해역도 평년대비 높은 수온으로 김 채취 시기가 늦어졌으나, 최근 중성포자에 의한 동아채묘발의 안정적인 부착으로 일반 김 생산량이 증가하고 있으며, 엽체 색택도 양호하여 전년보다 현지 물김 위판가격이 높게 형성되고 있다.
○ 특히, 최근 본격적인 수확이 한참 이루어지고 있는 고흥군의 물김 한 자루(120kg) 수협 현지 위판가격이 최저 40,000원에서 최고 132,000원까지 형성되어, 1년 전과 비교했을 때 약 10%이상 높은 가격으로 김 양식 어가의 소득증대에도 일조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 특히, 전남도가 지난해부터 보급하고 있는 신품종 ‘전남슈퍼김 1호’ 는 양식초기 해황악화와 극심한 갯병 발생으로 일반 방사무늬김이 거의 생산되지 않았던 시기에도 생산이 이루어져 내병성이 입증되었고, 현재 3~4회 채취 중에 있다.
○ 지금까지 ‘12년산 ’전남슈퍼김 1호‘ 는 전남도 관내에서 35,000책을시설하여 2회 채취한 결과 물김 8,400톤이 생산되어 60억원 이상의 소득을 올리고 있으며, 금후에도 4~5회 채취가 더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 그밖에, 지난 10월부터 첫 채취가 시작된 돌김류는 최근 자연채묘로 전환되어 중성포자 부착이 한참 이루어지고 있어, 앞으로도 수온 등 해황만 안정된다면 평년수준으로 김 생산이 이루어 질 것으로 전망 된다고 말했다.
□ 전라남도 관계자에 따르면
○ 김 양식은 수온, 영양염류, 일조량, 강우량 등 여러 해양환경에 의해서 풍작·흉작이 결정되므로, 김 양식 생산 증대를 위한 지속적인 해황모니터링이 필요하며,
○ 김 양식어가에서는 생산성 향상을 위하여 지역 해황 특성에 맞는 적정 품종사용과 중성포자 부착률 증대를 위한 김발 관리와 더불어 어업면허권에 따른 적정 시설량을 준수해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 ‘12년산 김 양식 전년 말부터 수온하강에 따라 생산량 증대 등 작황 회복
□ 전라남도에 따르면
○ 전년도 하반기 전남도 김 양식 주산지인 완도·진도·해남군을 비롯한 서남해안 해역에서 수온상승과 일조시간의 부족으로 일부지역에서 갯병이 발생하는 등 김 양식 어장의 초기 작황이 부진하였으나,
○ 최근 강추위로 인한 수온하강과 김 포자 생육에 적합한 해양환경이 조성됨에 따라 전남도 관내 ‘12년산 김 양식 작황이 회복세에 접어들었다고 밝혔다.
○ 관내 고흥군·장흥군 해역도 평년대비 높은 수온으로 김 채취 시기가 늦어졌으나, 최근 중성포자에 의한 동아채묘발의 안정적인 부착으로 일반 김 생산량이 증가하고 있으며, 엽체 색택도 양호하여 전년보다 현지 물김 위판가격이 높게 형성되고 있다.
○ 특히, 최근 본격적인 수확이 한참 이루어지고 있는 고흥군의 물김 한 자루(120kg) 수협 현지 위판가격이 최저 40,000원에서 최고 132,000원까지 형성되어, 1년 전과 비교했을 때 약 10%이상 높은 가격으로 김 양식 어가의 소득증대에도 일조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 특히, 전남도가 지난해부터 보급하고 있는 신품종 ‘전남슈퍼김 1호’ 는 양식초기 해황악화와 극심한 갯병 발생으로 일반 방사무늬김이 거의 생산되지 않았던 시기에도 생산이 이루어져 내병성이 입증되었고, 현재 3~4회 채취 중에 있다.
○ 지금까지 ‘12년산 ’전남슈퍼김 1호‘ 는 전남도 관내에서 35,000책을시설하여 2회 채취한 결과 물김 8,400톤이 생산되어 60억원 이상의 소득을 올리고 있으며, 금후에도 4~5회 채취가 더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 그밖에, 지난 10월부터 첫 채취가 시작된 돌김류는 최근 자연채묘로 전환되어 중성포자 부착이 한참 이루어지고 있어, 앞으로도 수온 등 해황만 안정된다면 평년수준으로 김 생산이 이루어 질 것으로 전망 된다고 말했다.
□ 전라남도 관계자에 따르면
○ 김 양식은 수온, 영양염류, 일조량, 강우량 등 여러 해양환경에 의해서 풍작·흉작이 결정되므로, 김 양식 생산 증대를 위한 지속적인 해황모니터링이 필요하며,
○ 김 양식어가에서는 생산성 향상을 위하여 지역 해황 특성에 맞는 적정 품종사용과 중성포자 부착률 증대를 위한 김발 관리와 더불어 어업면허권에 따른 적정 시설량을 준수해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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