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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 수산물 4만4265톤 집중방출
작성자
해양생물과
작성일
2012-01-16
5개 수산물 4만4265톤 집중방출
9~21일 설 수산물 가격안정대책기간에
수산인신문 webmaster@isusanin.com
농수산식품부는 설을 앞두고 수산물 가격 안정을 위해 9일부터 21일까지를 수산물 가격안정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이 기간 중에 명태 1만5,197톤, 조기 7,072톤, 고등어 7644톤, 갈치 5,408톤, 오징어 8944톤 등 5개 수산물 4만4265톤을 방출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대책기간 중 하루에 명태 1,169톤, 조기 544톤, 고등어 588톤, 갈치 416톤, 오징어 688톤을 방출하기로 하고 이를 위해 정부비축량인 명태 2170톤, 조기 31톤, 고등어 810톤과 수협비축 갈치 103톤 등을 방출하고 민간보유량 출하를 유도하기로 했다.
농수산식품부는 수산물은 설 수요증가 등으로 성수기 강세가 예상되나, 어획상황이 양호한 고등어와 조기는 안정될 것으로 전망했다.
주요 어종별 생산량(평년 vs 2011년)생산량은 명태가 26만1천톤에서 30만톤으로 4.4%, 갈치는 평년 10만2천톤에서 지난해 6만톤으로 32.6%, 오징어는 38만5천톤에서 25만톤으로 3.5% 줄었다. 반면 고등어는 17만8천톤에서 21만톤으로 51.1%, 조기는 8만3천톤에서 9만2천톤으로 13.5%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농수산식품부는 이와 함께 민간물량의 출하촉진을 위해 수협중앙회 등과 긴밀히 협조하고, 고등어에 대한 할당관세(1만톤)를 추진하기로 했다. 수협 바다마트 등 판매장 등에 성수품 판매장 임시개장 및 할인판매를 실시하고 비축물량 3114톤(명태 2,170톤, 고등어 810, 조기 31, 오징어 103)의 권장판매가격을 지정해 판매토록 했다.
값이 비싼 갈치 등 대체 품목으로 어황이 좋은 굴비세트(참조기) 1.2kg(10마리)를 설 성수기에 수협온라인 쇼핑몰을 통해 11만원짜리를 5만5천원으로, 1.9kg(20마리)를 5만1천원에서 3만5천원으로 시중가보다 30~50% 할인해 판매하고 수협 바다마트 15개소에서 제수용품 10~30% 할인 판매하도록 했다.
한편 농림수산검역검사본부는 설을 앞두고 제수용품과 선물용 수산물에 대한 원산지표시 위반행위를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9~21일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특별단속은 조기, 명태, 병어 등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용 수산물과 함께 최근 국내산과 수입산과의 가격차이로 인해 원산지 둔갑이 예상되는 제수용품과 선물용 수산물을 판매·유통시키는 백화점, 대형할인매장과 도소매시장과 가공업체 등을 위주로 단속을 강화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특별점검기간 중에는 소비자단체가 참여하고, 지방자치단체 및 해양경찰 등 원산지 단속관련 기관이 합동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2012년 01월 16일
9~21일 설 수산물 가격안정대책기간에
수산인신문 webmaster@isusanin.com
농수산식품부는 설을 앞두고 수산물 가격 안정을 위해 9일부터 21일까지를 수산물 가격안정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이 기간 중에 명태 1만5,197톤, 조기 7,072톤, 고등어 7644톤, 갈치 5,408톤, 오징어 8944톤 등 5개 수산물 4만4265톤을 방출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대책기간 중 하루에 명태 1,169톤, 조기 544톤, 고등어 588톤, 갈치 416톤, 오징어 688톤을 방출하기로 하고 이를 위해 정부비축량인 명태 2170톤, 조기 31톤, 고등어 810톤과 수협비축 갈치 103톤 등을 방출하고 민간보유량 출하를 유도하기로 했다.
농수산식품부는 수산물은 설 수요증가 등으로 성수기 강세가 예상되나, 어획상황이 양호한 고등어와 조기는 안정될 것으로 전망했다.
주요 어종별 생산량(평년 vs 2011년)생산량은 명태가 26만1천톤에서 30만톤으로 4.4%, 갈치는 평년 10만2천톤에서 지난해 6만톤으로 32.6%, 오징어는 38만5천톤에서 25만톤으로 3.5% 줄었다. 반면 고등어는 17만8천톤에서 21만톤으로 51.1%, 조기는 8만3천톤에서 9만2천톤으로 13.5%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농수산식품부는 이와 함께 민간물량의 출하촉진을 위해 수협중앙회 등과 긴밀히 협조하고, 고등어에 대한 할당관세(1만톤)를 추진하기로 했다. 수협 바다마트 등 판매장 등에 성수품 판매장 임시개장 및 할인판매를 실시하고 비축물량 3114톤(명태 2,170톤, 고등어 810, 조기 31, 오징어 103)의 권장판매가격을 지정해 판매토록 했다.
값이 비싼 갈치 등 대체 품목으로 어황이 좋은 굴비세트(참조기) 1.2kg(10마리)를 설 성수기에 수협온라인 쇼핑몰을 통해 11만원짜리를 5만5천원으로, 1.9kg(20마리)를 5만1천원에서 3만5천원으로 시중가보다 30~50% 할인해 판매하고 수협 바다마트 15개소에서 제수용품 10~30% 할인 판매하도록 했다.
한편 농림수산검역검사본부는 설을 앞두고 제수용품과 선물용 수산물에 대한 원산지표시 위반행위를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9~21일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특별단속은 조기, 명태, 병어 등 명절 제수용품과 선물용 수산물과 함께 최근 국내산과 수입산과의 가격차이로 인해 원산지 둔갑이 예상되는 제수용품과 선물용 수산물을 판매·유통시키는 백화점, 대형할인매장과 도소매시장과 가공업체 등을 위주로 단속을 강화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특별점검기간 중에는 소비자단체가 참여하고, 지방자치단체 및 해양경찰 등 원산지 단속관련 기관이 합동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2012년 0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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