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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덕·씀바귀 등 32종 신품종 출원 가능
작성자
식품유통과
작성일
2014-01-22
산림청 ‘특성조사요령’ 확정위해 전문가협의회 개최
더덕·씀바귀 등도 신품종 출원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산림청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는 더덕·씀바귀·쥐똥나무·뽕나무버섯·개암나무 등 32종의 ‘특성조사요령’ 개발을 확정하기 위해 재배자·학계 및 연구기관 등이 참여하는 전문가협의회를 22~23일 이틀간 개최한다고 최근 밝혔다.
특성조사요령이란 식물 신품종 심사에 활용되는 특성별 조사 기준 및 방법으로, 특성조사요령이 개발되면 신품종 출원이 가능해진다.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는 지난 1년간 더덕·씀바귀 등 32종에 대한 특성조사요령을 개발하기 위해 12명의 전문가가 참여하는 전문가협의회를 운영했다
더덕·씀바귀 등도 신품종 출원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산림청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는 더덕·씀바귀·쥐똥나무·뽕나무버섯·개암나무 등 32종의 ‘특성조사요령’ 개발을 확정하기 위해 재배자·학계 및 연구기관 등이 참여하는 전문가협의회를 22~23일 이틀간 개최한다고 최근 밝혔다.
특성조사요령이란 식물 신품종 심사에 활용되는 특성별 조사 기준 및 방법으로, 특성조사요령이 개발되면 신품종 출원이 가능해진다.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는 지난 1년간 더덕·씀바귀 등 32종에 대한 특성조사요령을 개발하기 위해 12명의 전문가가 참여하는 전문가협의회를 운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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