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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통가는 지금
작성자
식품유통과
작성일
2014-01-08
# ‘수박’ 작년 국산과실 판매 1위
○…롯데마트가 지난해 자체 판매한 국산 과실 가운데 수박이 매출액 최다 품목으로 집계됐다고 6일 밝혔다. 롯데마트에서 수박이 매출액 1위를 기록한 것은 1999년 창립 이래 처음이다. 2001~2012년 국산 과실 1위 판매품목은 감귤이었다. 롯데마트측은 지난해 3~4월 이른 더위로 수박 출하가 전년보다 2~3주일 앞당겨진 4월 초부터 본격화된 데다, 9월까지 무더위가 지속되면서 판매가 활기를 띠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수입과일 중에서는 바나나가 창립 이후 줄곧 매출액 1위를 달렸으며 2011년부터는 국산을 포함한 전체 과실 중에서도 가장 많이 팔린 품목으로 기록됐다. 신경환 롯데마트 과일팀장은 “과실의 연간 판매경향을 결정하는 데는 여름철 기후가 가장 크게 작용하는 만큼 올 여름철 날씨에 따라 과실 판매경향이 달라질 수 있다”고 말했다.
# 온라인 매출서 모바일 20% 돌파
○…홈플러스가 2013년 12월 한달간 자체 모바일(스마트폰으로 구입하는 것) 매출 비중이 전체 온라인 매출의 20%를 돌파했다고 최근 밝혔다. 모바일 매출 비중은 2012년 12월 3.8%에 불과했지만 이후 빠르게 늘어 새해에는 주요 대형마트 3사 중에 가장 높은 30%대를 웃돌 것으로 예상된다고 홈플러스측은 설명했다. 홈플러스의 연간 모바일 매출액은 2012년 149억원에서 2013년에는 450억원으로 3배 이상 증가했다.
김웅 홈플러스 전자상거래사업부문장은 “과일·채소 등 신선식품과 생활잡화 매출이 전체의 80% 이상을 차지하는 온라인 판매에서 모바일 비중이 높아진 것은 스마트폰 보급이 전통적인 장보기 습관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음을 뜻한다”고 말했다
○…롯데마트가 지난해 자체 판매한 국산 과실 가운데 수박이 매출액 최다 품목으로 집계됐다고 6일 밝혔다. 롯데마트에서 수박이 매출액 1위를 기록한 것은 1999년 창립 이래 처음이다. 2001~2012년 국산 과실 1위 판매품목은 감귤이었다. 롯데마트측은 지난해 3~4월 이른 더위로 수박 출하가 전년보다 2~3주일 앞당겨진 4월 초부터 본격화된 데다, 9월까지 무더위가 지속되면서 판매가 활기를 띠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수입과일 중에서는 바나나가 창립 이후 줄곧 매출액 1위를 달렸으며 2011년부터는 국산을 포함한 전체 과실 중에서도 가장 많이 팔린 품목으로 기록됐다. 신경환 롯데마트 과일팀장은 “과실의 연간 판매경향을 결정하는 데는 여름철 기후가 가장 크게 작용하는 만큼 올 여름철 날씨에 따라 과실 판매경향이 달라질 수 있다”고 말했다.
# 온라인 매출서 모바일 20% 돌파
○…홈플러스가 2013년 12월 한달간 자체 모바일(스마트폰으로 구입하는 것) 매출 비중이 전체 온라인 매출의 20%를 돌파했다고 최근 밝혔다. 모바일 매출 비중은 2012년 12월 3.8%에 불과했지만 이후 빠르게 늘어 새해에는 주요 대형마트 3사 중에 가장 높은 30%대를 웃돌 것으로 예상된다고 홈플러스측은 설명했다. 홈플러스의 연간 모바일 매출액은 2012년 149억원에서 2013년에는 450억원으로 3배 이상 증가했다.
김웅 홈플러스 전자상거래사업부문장은 “과일·채소 등 신선식품과 생활잡화 매출이 전체의 80% 이상을 차지하는 온라인 판매에서 모바일 비중이 높아진 것은 스마트폰 보급이 전통적인 장보기 습관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음을 뜻한다”고 말했다
- 콘텐츠 관리부서 농업기술원 자원경영과(061-330-25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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