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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즉석조리식품 시장 급성장…3년새 두배
작성자
식품유통과
작성일
2013-12-05
농식품부 “1인가구 증가로 지속적 수요 확대 전망”
즉석조리식품의 생산액이 2008~2011년 3년 사이 약 두배 증가하는 등 관련 시장이 급성장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농림축산식품부가 최근 발간한 ‘가공식품 세분시장(즉석조리식품·양념장·조미료·식염) 현황 보고서’에 따르면 즉석조리식품 생산액은 1인 가구의 증가로 인해 2008년 1932억원에서 2011년 3642억원으로 약 두배 증가했다. 즉석조리식품이란 1차 농산물을 가공해 단순 가열 등의 조리과정을 거쳐 섭취할 수 있는 식품으로 국·탕·수프 등 다양한 형태가 있으며, 레토르트·냉동 등으로 보관한다.
농식품부는 “향후 1인 가구의 지속적인 확대 전망과 이웃 일본의 레토르트 식품 소비 수준 등을 감안할 때 즉석조리식품 수요는 계속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일본의 경우 1인당 월 0.9개의 레토르트 식품을 소비하고 있는 데 반해 우리는 0.11개(2012년)에 그치고 있다.
한편 소비자들은 글루탐산나트륨(MSG)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으로 발효조미료보다 자연조미료를 선호하고 있으며, 저염식 바람에도 불구하고 천일염은 수요가 확대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즉석조리식품의 생산액이 2008~2011년 3년 사이 약 두배 증가하는 등 관련 시장이 급성장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농림축산식품부가 최근 발간한 ‘가공식품 세분시장(즉석조리식품·양념장·조미료·식염) 현황 보고서’에 따르면 즉석조리식품 생산액은 1인 가구의 증가로 인해 2008년 1932억원에서 2011년 3642억원으로 약 두배 증가했다. 즉석조리식품이란 1차 농산물을 가공해 단순 가열 등의 조리과정을 거쳐 섭취할 수 있는 식품으로 국·탕·수프 등 다양한 형태가 있으며, 레토르트·냉동 등으로 보관한다.
농식품부는 “향후 1인 가구의 지속적인 확대 전망과 이웃 일본의 레토르트 식품 소비 수준 등을 감안할 때 즉석조리식품 수요는 계속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일본의 경우 1인당 월 0.9개의 레토르트 식품을 소비하고 있는 데 반해 우리는 0.11개(2012년)에 그치고 있다.
한편 소비자들은 글루탐산나트륨(MSG)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으로 발효조미료보다 자연조미료를 선호하고 있으며, 저염식 바람에도 불구하고 천일염은 수요가 확대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콘텐츠 관리부서 농업기술원 자원경영과(061-330-25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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