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드 메뉴 보기

최신농업동향

HOME > 분야별 정보 > 농업ㆍ축산 > 농정뉴스 > 최신농업동향

소통을 통한 창의 도정을 이루겠습니다.

본문 시작

▣ 국제곡물 가격은 2013~2014년 생산량 증가로 하락세가 전망된다.

작성자 식품유통과 작성일 2013-10-02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은 지난달 30일 국제곡물관측을 통해 세계 주요 곡물생산량이 늘어나 기말재고율이 상승함에 따라 4분기 선물가격 지수는 3분기 대비 2.6% 하락, 내년 1분기는 올 4분기 대비 0.8% 가량 하락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에 따라 국내 식용·사료용 곡물의 수입단가는 9~11% 가량 하락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품목별로 수급을 살펴보면 2013/2014년 세계 밀 생산량은 전년 대비 8% 늘어난 6억9982만톤으로 전망되고 소비량은 전년대비 2.2% 가량 늘어난 6억9248만톤으로 예상된다.

2013/2014 옥수수 생산량은 전년대비 1억432만톤 늘어난 9억5757만톤으로 전망됨에 따라 같은 기간 세계 옥수수 수출량 또한 전년대비 11.7%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비해 소비량은 사료용 700만톤, 식용은 400만톤 가량 늘어나는 데 그쳐 기말 재고량은 전년대비 38.6% 늘어난 1억9348만톤이 전망된다.

콩 생산량은 브라질과 아르헨티나 생산량 증가로 전년대비 1336만톤 늘어난 2억8053만톤으로 전망되고 이에 따라 세계 콩 기말재고량은 전년대비 18.2% 늘어난 8610만톤으로 예상된다.
주요 곡물 생산량이 늘어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사료용 콩을 제외한 전 품목의 수입 단가는 하락할 것으로 예상된다.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 콘텐츠 관리부서 농업기술원 자원경영과(061-330-2597)

Q. 현재 페이지에서 제공되는 서비스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현재 페이지의 만족도를 평가해 주십시오. 의견을 수렴하여 빠른 시일 내에 반영하겠습니다.

의견등록

로딩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