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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석 제수·선물용 농식품 원산지 위반 집중단속
작성자
식품유통과
작성일
2013-08-28
농관원, 9월17일까지 총 4100명 투입
‘민족의 대명절’ 추석을 맞아 제수·선물용 농식품에 대한 원산지 위반 집중단속이 실시된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은 추석을 앞두고 육류·과일류·나물류·인삼제품 등 제수·선물용 농식품이 많이 유통되는 8월26일~9월17일 원산지 둔갑 등 부정유통 행위에 대해 집중단속을 실시한다고 최근 밝혔다.
농관원은 이를 위해 특별사법경찰관 1100명, 농산물명예감시원 3000명 등 총 4100여명을 투입해 소비자가 많이 찾는 대형 유통업체·전통시장 등을 집중 점검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이번 단속은 추석 제수·선물용의 유통 특성을 고려해 2단계로 나눠 실시된다. 1단계는 8월26일~9월1일 제수·선물용품 제조·가공업체를 집중단속하고 전통시장에 대한 대대적인 캠페인을 전개한다. 2단계는 9월2~17일 소비자가 제수용품과 선물세트를 많이 구매하는 백화점·대형마트·전통시장 등의 판매업소를 대상으로 단속이 이뤄진다.
아울러 쇠고기는 원산지 단속과 함께 쇠고기 이력제 이행점검 및 거짓표시 여부도 중점 단속한다. 이때 개체식별번호가 의심되면 시료를 채취해 DNA 동일성 검사도 실시한다.
농관원 관계자는 “농식품 원산지 표시 위반이 근절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단속을 강화해 소비자가 원산지를 믿고 구입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원산지 의심신고 ☎1588-8112
‘민족의 대명절’ 추석을 맞아 제수·선물용 농식품에 대한 원산지 위반 집중단속이 실시된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은 추석을 앞두고 육류·과일류·나물류·인삼제품 등 제수·선물용 농식품이 많이 유통되는 8월26일~9월17일 원산지 둔갑 등 부정유통 행위에 대해 집중단속을 실시한다고 최근 밝혔다.
농관원은 이를 위해 특별사법경찰관 1100명, 농산물명예감시원 3000명 등 총 4100여명을 투입해 소비자가 많이 찾는 대형 유통업체·전통시장 등을 집중 점검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이번 단속은 추석 제수·선물용의 유통 특성을 고려해 2단계로 나눠 실시된다. 1단계는 8월26일~9월1일 제수·선물용품 제조·가공업체를 집중단속하고 전통시장에 대한 대대적인 캠페인을 전개한다. 2단계는 9월2~17일 소비자가 제수용품과 선물세트를 많이 구매하는 백화점·대형마트·전통시장 등의 판매업소를 대상으로 단속이 이뤄진다.
아울러 쇠고기는 원산지 단속과 함께 쇠고기 이력제 이행점검 및 거짓표시 여부도 중점 단속한다. 이때 개체식별번호가 의심되면 시료를 채취해 DNA 동일성 검사도 실시한다.
농관원 관계자는 “농식품 원산지 표시 위반이 근절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단속을 강화해 소비자가 원산지를 믿고 구입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원산지 의심신고 ☎1588-8112
- 콘텐츠 관리부서 농업기술원 자원경영과(061-330-25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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