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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잉생산 양념채소·축산물 수매 실시
작성자
식품유통과
작성일
2013-08-21
농식품부, 수급안정대책
농림축산식품부는 올 하반기 농축산물 수급 안정을 위해 배추·상추 등 일시적으로 수급이 불안정한 품목과 양념채소·축산물과 같은 구조적 과잉 품목을 분리해 수급 대책을 시행하겠다고 밝혔다.
농식품부는 이에 따라 ‘농산물 수급조절 매뉴얼’상 ‘심각’단계에 진입한 배추는 비축용 1900t을 방출한 데 이어 시장상황에 따라 추가대책 여부를 검토하기로 했다.
또 구조적인 과잉 생산이 예상되고 있는 양념채소와 축산물에 대해서는 수매 및 소비촉진 등을 실시한다는 계획이다.
마늘의 경우 수요량이 약 38만7000t이지만 공급량 전망치는 47만3000t으로 8만6000t이 과잉이며, 감자는 수요량(61만t)에 비해 공급량(79만9000t)이 18만9000t이나 많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돼지도 사육마릿수가 6월 현재 1018만1000마리로 지난해 동기 대비 7.9% 많은 상황이다.
이에 따라 마늘은 8월 말까지 수매(1만5000t)를 완료하고, 축산물은 소비 촉진 대책과 병행해 ‘민·관 수급조절 협의회’를 통해 수급 상황별 대응방안을 구체화한다는 계획이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올 하반기 농축산물 수급 안정을 위해 배추·상추 등 일시적으로 수급이 불안정한 품목과 양념채소·축산물과 같은 구조적 과잉 품목을 분리해 수급 대책을 시행하겠다고 밝혔다.
농식품부는 이에 따라 ‘농산물 수급조절 매뉴얼’상 ‘심각’단계에 진입한 배추는 비축용 1900t을 방출한 데 이어 시장상황에 따라 추가대책 여부를 검토하기로 했다.
또 구조적인 과잉 생산이 예상되고 있는 양념채소와 축산물에 대해서는 수매 및 소비촉진 등을 실시한다는 계획이다.
마늘의 경우 수요량이 약 38만7000t이지만 공급량 전망치는 47만3000t으로 8만6000t이 과잉이며, 감자는 수요량(61만t)에 비해 공급량(79만9000t)이 18만9000t이나 많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돼지도 사육마릿수가 6월 현재 1018만1000마리로 지난해 동기 대비 7.9% 많은 상황이다.
이에 따라 마늘은 8월 말까지 수매(1만5000t)를 완료하고, 축산물은 소비 촉진 대책과 병행해 ‘민·관 수급조절 협의회’를 통해 수급 상황별 대응방안을 구체화한다는 계획이다.
- 콘텐츠 관리부서 농업기술원 자원경영과(061-330-25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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