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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형마트 농산물 수급안정·직거래활성화 협력 합의
작성자
식품유통과
작성일
2013-07-31
(세종=연합뉴스) 김승욱 기자 = 농림축산식품부는 이마트·롯데마트·홈플러스 등 대형유통업체, 한국농업경영인중앙연합회, 농협중앙회와 장마철 농산물 수급안정·농산물 직거래 활성화에 협력하기로 합의했다고 26일 밝혔다.
여인홍 농식품부 차관은 이날 서울 중구의 한 음식점에서 대형유통업체, 한농연, 농협중앙회 대표와 조찬간담회를 열고 농산물 수급안정 대책과 농산물 직거래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대형유통업체와 농협중앙회는 장마철 가격이 급등한 품목을 대체할 수 있는 품목을 발굴해 특판행사를 개최하기로 했다.
특히 유통업체는 최근 생산량 증가로 가격이 하락한 감자, 마늘, 한우 등을 생산한 농가를 돕기 위해 특판행사를 열기로 했다.
한농연과 농협은 유통업체가 특판행사를 할 때 유통업체와 소비자가 원하는 규격의 농산물을 공급하기 위해 노력하고 정부와 농협은 유통업체가 요청하면 감자 계약재배물량과 비축재고 물량을 최대한 공급하는 데 합의했다.
또 대형유통업체는 농산물 직거래 활성화를 위해 농업인 단체와 협의해 자사 매장 내에서 농업인 단체가 로컬푸드(지역 내에서 생산·판매되는 농축산물) 직매장을 운영할 수 있도록 협조하고 정부는 직매장 운영에 필요한 경비 일부를 지원하기로 했다.
유통업체는 지역여건을 고려해 의무휴무일에 농업인 단체가 농산물 직거래를 할 수 있도록 주차장 등 시설 일부를 개방하는 데 협조하기로 했다.
아울러 4월9일 대형유통업체와 생산자단체들이 체결한 상생협약의 후속조치로 수급안정·직거래활성화 실무협의체를 구성해 운영하기로 했다
여인홍 농식품부 차관은 이날 서울 중구의 한 음식점에서 대형유통업체, 한농연, 농협중앙회 대표와 조찬간담회를 열고 농산물 수급안정 대책과 농산물 직거래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대형유통업체와 농협중앙회는 장마철 가격이 급등한 품목을 대체할 수 있는 품목을 발굴해 특판행사를 개최하기로 했다.
특히 유통업체는 최근 생산량 증가로 가격이 하락한 감자, 마늘, 한우 등을 생산한 농가를 돕기 위해 특판행사를 열기로 했다.
한농연과 농협은 유통업체가 특판행사를 할 때 유통업체와 소비자가 원하는 규격의 농산물을 공급하기 위해 노력하고 정부와 농협은 유통업체가 요청하면 감자 계약재배물량과 비축재고 물량을 최대한 공급하는 데 합의했다.
또 대형유통업체는 농산물 직거래 활성화를 위해 농업인 단체와 협의해 자사 매장 내에서 농업인 단체가 로컬푸드(지역 내에서 생산·판매되는 농축산물) 직매장을 운영할 수 있도록 협조하고 정부는 직매장 운영에 필요한 경비 일부를 지원하기로 했다.
유통업체는 지역여건을 고려해 의무휴무일에 농업인 단체가 농산물 직거래를 할 수 있도록 주차장 등 시설 일부를 개방하는 데 협조하기로 했다.
아울러 4월9일 대형유통업체와 생산자단체들이 체결한 상생협약의 후속조치로 수급안정·직거래활성화 실무협의체를 구성해 운영하기로 했다
- 콘텐츠 관리부서 농업기술원 자원경영과(061-330-25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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