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드 메뉴 보기

보도자료

HOME > 시정소식 > 보도자료

소통을 통한 창의 도정을 이루겠습니다.

본문 시작

전남도, 취약계층 어르신 민생지원금 설 이전 지급

작성일 2025-01-22 담당부서 노인복지과
전남도, 취약계층 어르신 민생지원금 설 이전 지급
- 겨울철 난방비와 경로당 부식비 등 예비비 105억 -
【노인복지과장 이명화 286-5810, 노인정책팀장 박현아 286-5820】

(경로당 식사 사진 1장 첨부)
전라남도가 설을 맞아 겨울철 한파와 에너지물가 상승으로 경제적 어려움에 직면한 저소득 취약계층 어르신에 대한 민생지원금 105억 원을 설 이전에 지급 완료할 계획이다.

전남도는 취약계층 어르신의 겨울철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지난해 12월 민생안정대책을 발표하고, 도 예비비 105억 원을 긴급 편성했다.

겨울철 어르신의 균형잡힌 식사 제공을 위해 전남지역 9천486개소 경로당에 부식비를 10만 원씩 3개월간 총 30만 원을 지급하고, 65세 이상 기초생활 수급자와 차상위계층 어르신 7만여 명에게 1인당 10만 원의 난방비를 한시 지급한다.

그동안 전남도는 어르신이 주로 이용하는 경로당에 난방비 월 40만 원, 양곡비 월 5만 2천 원을 지급했다. 또한 지속적인 정부 건의로 경로당 운영비 잔액을 반납하지 않고 식사 밑반찬이나 재료 구입비 등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운영제도를 개선했다.

이 외에도 노인복지관 등 138개소의 경로식당에서 저소득 어르신에게 무료로 식사를 제공하기 위해 연간 109억 원 사업비를 지원하고 있다.

황인수 고흥군 노인회장은 “전남도가 어려운 경제·정치적 여건에서도 노인을 위한 돌봄 정책을 꾸준히 펼쳐 경제적 부담을 많이 덜고 있다”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

김영록 전남도지사는 “대내외적 여건이 쉽지 않지만 ‘희망과 치유의 2025년’ 설을 맞아 어르신이 안전하고 건강한 겨울을 보내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 콘텐츠 관리부서 홍보지원담당관 (061-286-2191)

Q. 현재 페이지에서 제공되는 서비스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현재 페이지의 만족도를 평가해 주십시오. 의견을 수렴하여 빠른 시일 내에 반영하겠습니다.

의견등록

로딩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