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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농업정책자금 이용 크게 늘어
작성일
2014-09-01
전남도, 농업정책자금 이용 크게 늘어【농업정책과】286-6220
-‘저비용․고소득’ 농업구조 전환에 큰 동력-
전라남도는 도내 농어업인과 농어업법인에 융자금으로 지원하는 농어촌진흥기금을 비롯한 친환경 농업기금, 녹색축산기금 등 농업 육성기금을 2012년부터 전국 최저 금리(연리 1%)로 지원하고 있다고 1일 밝혔다.
전남도는 이와는 별도로 전국에서 유일하게 2012년부터 모든 농업자금 이율을 1%로 융자받을 수 있도록 농협에서 취급하는 ‘정부지원 농업종합자금’ 대출이율 3% 중 2%의 이자차액을 지원하고 있다.
이같이 각종 농업정책자금을 1% 이자로 활용할 수 있다 보니 지난해 농어촌진흥기금․친환경농업육성기금․녹색축산기금이 409억 원이 지원됐고, 정부에서 지원하는 농업정책자금(농협)에 대한 수요가 매년 급속히 증가하고 있다.
2012년 대비 2013년에는 융자금액이 56%나 늘어 지난 한 해 동안 전남도를 통해 총 1천361억 원이 1% 장기 저리로 농가에 지원됐다.
또한 2013년에 처음으로 시행된 첨단 유리온실사업(500억), 축사시설 현대화사업(600억), 신규 융자실행 결과, 2013년 전남 농가부채가 전년 대비 43% 늘었지만 융자 지원된 금액은 시설원예, 축사현대화, 가공․유통시설 확충 등의 농업용 생산시설 투자에 활용돼 가구당 평균 소득이 29% 상승해 전국 평균 11%를 크게 앞질러 최고를 기록했다.
박균조 전남도 농축산식품국장은 “농업 융자금이 친환경농업과 동물복지형 녹색축산의 시설 현대화 등에 집중 투자된 결과, 농가소득 향상으로 나타나고 있다”며 “앞으로도 ‘농가 소득 증대와 건전한 부채 관리를 위해 농업정책자금과 농어촌 진흥기금 등을 장기 저리로 운용하면서 저비용 고효율의 농업구조를 정착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저비용․고소득’ 농업구조 전환에 큰 동력-
전라남도는 도내 농어업인과 농어업법인에 융자금으로 지원하는 농어촌진흥기금을 비롯한 친환경 농업기금, 녹색축산기금 등 농업 육성기금을 2012년부터 전국 최저 금리(연리 1%)로 지원하고 있다고 1일 밝혔다.
전남도는 이와는 별도로 전국에서 유일하게 2012년부터 모든 농업자금 이율을 1%로 융자받을 수 있도록 농협에서 취급하는 ‘정부지원 농업종합자금’ 대출이율 3% 중 2%의 이자차액을 지원하고 있다.
이같이 각종 농업정책자금을 1% 이자로 활용할 수 있다 보니 지난해 농어촌진흥기금․친환경농업육성기금․녹색축산기금이 409억 원이 지원됐고, 정부에서 지원하는 농업정책자금(농협)에 대한 수요가 매년 급속히 증가하고 있다.
2012년 대비 2013년에는 융자금액이 56%나 늘어 지난 한 해 동안 전남도를 통해 총 1천361억 원이 1% 장기 저리로 농가에 지원됐다.
또한 2013년에 처음으로 시행된 첨단 유리온실사업(500억), 축사시설 현대화사업(600억), 신규 융자실행 결과, 2013년 전남 농가부채가 전년 대비 43% 늘었지만 융자 지원된 금액은 시설원예, 축사현대화, 가공․유통시설 확충 등의 농업용 생산시설 투자에 활용돼 가구당 평균 소득이 29% 상승해 전국 평균 11%를 크게 앞질러 최고를 기록했다.
박균조 전남도 농축산식품국장은 “농업 융자금이 친환경농업과 동물복지형 녹색축산의 시설 현대화 등에 집중 투자된 결과, 농가소득 향상으로 나타나고 있다”며 “앞으로도 ‘농가 소득 증대와 건전한 부채 관리를 위해 농업정책자금과 농어촌 진흥기금 등을 장기 저리로 운용하면서 저비용 고효율의 농업구조를 정착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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