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HOME > 시정소식 > 보도자료소통을 통한 창의 도정을 이루겠습니다.
본문 시작
추석 연휴, 안전한 전남 축산물과 함께
작성일
2015-08-20
추석 연휴, 안전한 전남 축산물과 함께【축산위생사업소】430-2193
-전남축산위생사업소, 도내 유통 식육․포장육 등 특별 위생검사-
전라남도축산위생사업소가 민족 최대 명절 추석을 앞두고 소비량이 많아지는 축산물을 위생적이고 안전하게 공급하기 위한 특별검사에 나선다.
전라남도축산위생사업소는 식육포장처리업소 및 판매업소 등에서 명절 제수용, 선물용으로 유통되는 소고기 및 돼지고기의 식육, 포장육에 대해 8월 말부터 추석 연휴 전까지 집중적으로 검사할 계획이라고 20일 밝혔다.
이 중 판매량이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 대형 매장 등을 우선 검사하고 그 대상 축산물은 시군과 합동으로 수거할 계획이다.
검사는 한우 유전자 감별, 부패육, 방부제 등 사용이 금지된 식품 첨가물과 영업장의 오염도 지표가 되는 일반 세균 수, 대장균 수, 식중독균(생고기) 등 전반적으로 이뤄진다.
김상현 전라남도축산위생사업소장은 “철저한 축산물 검사를 통해 안전성을 확보하고, 한우고기 둔갑판매 등 부정유통을 차단해 소비자들이 추석 연휴를 전남의 청정한 축산물과 함께 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판매업소에서도 축산물 위생관리 외에도 등급, 유통기한, 보관 방법 등 정확한 표시사항과 종업원 준수사항을 철저히 지켜 믿을 수 있는 축산물을 유통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전라남도축산위생사업소는 8월 중순까지 전남에서 생산․유통되는 축산물 가공품 등 621건을 검사한 결과 부적합 5건을 적발해 회수조치 등 행정처분한 바 있다.
-전남축산위생사업소, 도내 유통 식육․포장육 등 특별 위생검사-
전라남도축산위생사업소가 민족 최대 명절 추석을 앞두고 소비량이 많아지는 축산물을 위생적이고 안전하게 공급하기 위한 특별검사에 나선다.
전라남도축산위생사업소는 식육포장처리업소 및 판매업소 등에서 명절 제수용, 선물용으로 유통되는 소고기 및 돼지고기의 식육, 포장육에 대해 8월 말부터 추석 연휴 전까지 집중적으로 검사할 계획이라고 20일 밝혔다.
이 중 판매량이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 대형 매장 등을 우선 검사하고 그 대상 축산물은 시군과 합동으로 수거할 계획이다.
검사는 한우 유전자 감별, 부패육, 방부제 등 사용이 금지된 식품 첨가물과 영업장의 오염도 지표가 되는 일반 세균 수, 대장균 수, 식중독균(생고기) 등 전반적으로 이뤄진다.
김상현 전라남도축산위생사업소장은 “철저한 축산물 검사를 통해 안전성을 확보하고, 한우고기 둔갑판매 등 부정유통을 차단해 소비자들이 추석 연휴를 전남의 청정한 축산물과 함께 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판매업소에서도 축산물 위생관리 외에도 등급, 유통기한, 보관 방법 등 정확한 표시사항과 종업원 준수사항을 철저히 지켜 믿을 수 있는 축산물을 유통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전라남도축산위생사업소는 8월 중순까지 전남에서 생산․유통되는 축산물 가공품 등 621건을 검사한 결과 부적합 5건을 적발해 회수조치 등 행정처분한 바 있다.
- 콘텐츠 관리부서 홍보지원담당관 (061-286-2191)
Q. 현재 페이지에서 제공되는 서비스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현재 페이지의 만족도를 평가해 주십시오. 의견을 수렴하여 빠른 시일 내에 반영하겠습니다.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