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갯벌관광객 350만 시대 전문 가이드 양성한다
작성일
2011-06-11
갯벌관광객 350만 시대 전문 가이드 양성한다【해양항만과】286-6830
-전남도, 순천만·무안갯벌센터서 60명 교육…생태관광 선도역할 기대-
전라남도는 국민들의 갯벌체험활동을 지원하고 갯벌의 보전과 관리를 위해 갯벌생태안내인을 양성에 나선다고 12일 밝혔다.
갯벌생태안내인 양성교육은 국토해양부로부터 갯벌 생태교육 기관으로 인증받은 순천만자연생태관과 무안생태갯벌센터에서 6~9월중 3회에 걸쳐 총 60명을 선발해 이뤄진다. 환경인식, 환경해설 방법, 생태계 이해, 갯벌 이해, 갯벌 해설자원, 안전교육 등 교육을 체계적으로 실시하게 된다. 전남도내 거주 18세 이상 성인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전남도가 갯벌생태안내인 양성교육을 실시하게 된 것은 도내에 있는 순천, 무안, 신안 3개소의 갯벌방문객센터 방문객이 연간 350만명에 이르고 있는데다 갈수록 갯벌의 소중함에 대한 인식이 높아지고 해양생태학적 가치평가가 높아져 매년 가족단위 갯벌방문객이 증가함에 따라 전문가이드 양성이 필요하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전남도는 전문가이드 양성으로 갯벌의 이용과 보존을 주도함은 물론 갯벌공원내 방문객센터가 더욱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인곤 전남도 해양수산국장은 “최근들어 급속도로 증가하는 가족단위 갯벌체험관광객의 만족도를 높이는 한편 무분별한 갯벌생물 채집이나 갯벌 체험 등으로 황폐해져가는 갯벌을 살리기 위해서는 전문안내인 제도를 활성화할 필요가 있다”며 “이번 교육프로그램은 전문안내인을 체계적이고 지속적으로 양성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전남도는 지난해 50명의 갯벌생태안내인을 양성 현재 활동하고 있다.
-전남도, 순천만·무안갯벌센터서 60명 교육…생태관광 선도역할 기대-
전라남도는 국민들의 갯벌체험활동을 지원하고 갯벌의 보전과 관리를 위해 갯벌생태안내인을 양성에 나선다고 12일 밝혔다.
갯벌생태안내인 양성교육은 국토해양부로부터 갯벌 생태교육 기관으로 인증받은 순천만자연생태관과 무안생태갯벌센터에서 6~9월중 3회에 걸쳐 총 60명을 선발해 이뤄진다. 환경인식, 환경해설 방법, 생태계 이해, 갯벌 이해, 갯벌 해설자원, 안전교육 등 교육을 체계적으로 실시하게 된다. 전남도내 거주 18세 이상 성인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전남도가 갯벌생태안내인 양성교육을 실시하게 된 것은 도내에 있는 순천, 무안, 신안 3개소의 갯벌방문객센터 방문객이 연간 350만명에 이르고 있는데다 갈수록 갯벌의 소중함에 대한 인식이 높아지고 해양생태학적 가치평가가 높아져 매년 가족단위 갯벌방문객이 증가함에 따라 전문가이드 양성이 필요하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전남도는 전문가이드 양성으로 갯벌의 이용과 보존을 주도함은 물론 갯벌공원내 방문객센터가 더욱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인곤 전남도 해양수산국장은 “최근들어 급속도로 증가하는 가족단위 갯벌체험관광객의 만족도를 높이는 한편 무분별한 갯벌생물 채집이나 갯벌 체험 등으로 황폐해져가는 갯벌을 살리기 위해서는 전문안내인 제도를 활성화할 필요가 있다”며 “이번 교육프로그램은 전문안내인을 체계적이고 지속적으로 양성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전남도는 지난해 50명의 갯벌생태안내인을 양성 현재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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