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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 외달도, 여수 금오도·안도”「찾아가고 싶은 섬」최우수 사업선정

작성일 2011-06-08
목포 외달도, 여수 금오도·안도”「찾아가고 싶은 섬」최우수 사업선정【관광정책과】286-5260
-행정안전부, 2012년『찾아 가고 싶은 섬』사업 심사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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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전남도는 “목포 외달도”와 “여수 금오도·안도”가 행정안전부 주관 『찾아가고 싶은 섬』최우수사업으로 선정되어 각각 국비 20억원을 지원받는다고 발표했다.
※ 특수상황지역(행정안전부) : 도서개발촉진법 개발대상 도서 중 성장촉진지역에 포함되지 않는 도서(전국 20개시군, 186개 도서/전남 2개시군 46개도서)

『찾아가고 싶은 섬』사업은 섬이 가진 보유자원을 활용하여 다양한 핵심 테마를 발굴하고, 창의적이고 특화된 이미지 창출을 위해서 행정안전부가 10개 섬을 선정하였는데 그 중에 우리 전남의 “목포 외달도”와 “여수 금오도·안도” 2개 섬이 선정되는 쾌거와 함께 아름다운 섬들이 전국에서 찾아가고 싶은 최고의 섬임을 입증하였다.

금번 『찾아가고 싶은 섬』으로 각 사업별로 총 25억원을 투자하게 되는데, 국비 20억과 지방비 5억원 투자하여 도서의 특성과 보유자원을 최대한 활용한 유형별 특성화사업을 친환경적으로 개발할 계획이다.

주요 사업으로는 “목포 외달도”는 자연전복 체험장, 약초수목 생태숲, 다목적 수련관, 무인도 체험장 등을 조성할 계획이며, “여수 금오도·안도”는 지역 특산품 시식코너와 쉼터 조성, 민박 리모델링, 발효단지 및 특산품 판매장 등 도서지역의 특성과 고유자원을 활용해 주민 소득증대, 일자리 창출 등 지역경제 활성화 등의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다.

2012년부터 4년간 추진하게 될 『찾아가고 싶은 섬』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되고 시너지 효과를 최대한 거양되게 하기 위해서 우리도가 중점 추진하고 있는 섬 관광자원화사업과 연계하여 “목포 외달도”와 “여수 금오도·안도”가 지속 가능한 사업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남도 섬 명소화사업을 지원한다.

“목포 외달도"에서는 6월중에 ”Solo 탈출 어부바 섬 만들기“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며, ”여수 금오도·안도“는 5월에 “여수 세계박람회 성공 개최 트레킹” 사업을 추진하는 등 하드웨어사업에 걸맞는 소프트웨어사업도 추진하여 그 섬이 보유하고 있는 테마가 그 섬의 브랜드로 정착될 수 있도록 매년 지원할 계획이다.

최동호 전남도 관광정책과장은 『찾아가고 싶은 섬』사업은 지역주민 스스로 소득을 창출할 수 있도록 주민 참여형 사업을 적극 발굴하고 섬만이 가지고 있는 특성과 자원을 개발 및 브랜드화하여 국내외 관광객들이 찾아가고 싶은 섬으로 조성이 기대되며, 더 나아가 살고 싶은 섬으로 거듭 날 것으로 확신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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