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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운 여름철 눈앞 식품 보관 주의하세요
작성일
2011-06-06
무더운 여름철 눈앞 식품 보관 주의하세요【사회복지과】286-5750
-전남도, 차량 보관식품 2시간 이내 섭취 등 식중독 예방 홍보 총력-
전라남도가 최근 일교차가 심해지면서 한낮에 급격하게 기온이 상승, 음식물 취급 부주의로 식중독 환자 발생이 우려됨에 따라 식품 보관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6일 전남도에 따르면 4~6월 수련활동, 야유회 등이 늘어나면서 음식물 취급 부주의 등으로 식중독 환자 발생이 빈번하다. 실제로 지난 2008년 64명이 발생해 1년중 10%를 차지했으며 2009년 42명(8%), 2010년 11명(11%)가 각각 발생, 여름철에 비해 적은 수준이지만 방심해선 안된다.
특히 최근 급격한 기온 상승으로 여름철 날씨가 예년보다 일찍 시작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이에 따라 전남도는 야외활동시 자동차 트렁크에 보관한 식품은 미생물이 성장하기에 아주 적합해 2시간 이내에 섭취해야 식중독으로부터 안전하다고 홍보하고 있다.
자동차 트렁크온도는 외부보다 약 6℃정도가 높으므로 저온을 유지할 수 있도록 아이스박스를 활용하는 등 적정 온도를 유지토록 하는 것도 필요하다.
배양자 전남도 보건복지여성국장은 “우리나라에서는 발생하지 않고 있으나 최근 유럽에서 장출혈성 대장균으로 인한 식중독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다”며 주의를 당부했다.
한편 장출혈성대장균으로 인한 식중독은 가열․조리가 충분치 않은 식육, 샐러드 등 비 가열식품 섭취와 손 씻기가 불충분할 경우 사람과 사람간에 전파가 가능하다. 식품은 가능한 한 74℃이상에서 1분 이상 가열해 섭취하고 야채 등은 흐르는 물로 3회 이상 철저하게 세척 또는 소독해 섭취해야 하며 특히 어린이들은 부주의로 분변에서 손을 통해 입으로 균이 전염될 수 있으므로 외출이나 놀이터 등에서 놀고 왔을 때 손 씻기를 생활화해야 한다.
-전남도, 차량 보관식품 2시간 이내 섭취 등 식중독 예방 홍보 총력-
전라남도가 최근 일교차가 심해지면서 한낮에 급격하게 기온이 상승, 음식물 취급 부주의로 식중독 환자 발생이 우려됨에 따라 식품 보관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6일 전남도에 따르면 4~6월 수련활동, 야유회 등이 늘어나면서 음식물 취급 부주의 등으로 식중독 환자 발생이 빈번하다. 실제로 지난 2008년 64명이 발생해 1년중 10%를 차지했으며 2009년 42명(8%), 2010년 11명(11%)가 각각 발생, 여름철에 비해 적은 수준이지만 방심해선 안된다.
특히 최근 급격한 기온 상승으로 여름철 날씨가 예년보다 일찍 시작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이에 따라 전남도는 야외활동시 자동차 트렁크에 보관한 식품은 미생물이 성장하기에 아주 적합해 2시간 이내에 섭취해야 식중독으로부터 안전하다고 홍보하고 있다.
자동차 트렁크온도는 외부보다 약 6℃정도가 높으므로 저온을 유지할 수 있도록 아이스박스를 활용하는 등 적정 온도를 유지토록 하는 것도 필요하다.
배양자 전남도 보건복지여성국장은 “우리나라에서는 발생하지 않고 있으나 최근 유럽에서 장출혈성 대장균으로 인한 식중독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다”며 주의를 당부했다.
한편 장출혈성대장균으로 인한 식중독은 가열․조리가 충분치 않은 식육, 샐러드 등 비 가열식품 섭취와 손 씻기가 불충분할 경우 사람과 사람간에 전파가 가능하다. 식품은 가능한 한 74℃이상에서 1분 이상 가열해 섭취하고 야채 등은 흐르는 물로 3회 이상 철저하게 세척 또는 소독해 섭취해야 하며 특히 어린이들은 부주의로 분변에서 손을 통해 입으로 균이 전염될 수 있으므로 외출이나 놀이터 등에서 놀고 왔을 때 손 씻기를 생활화해야 한다.
- 콘텐츠 관리부서 홍보지원담당관 (061-286-2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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