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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1대회 초반 베텔 독주체제 굳건
작성일
2011-05-30
F1대회 초반 베텔 독주체제 굳건【F1대회조직위원회】288-5041
-모나코 대회 우승으로 5승…7회전 캐나다 대회는 6월 10일-
-6월 11~12일 영암경주장서 포르쉐 동호회 등 스피드 향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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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1국제자동차경주 6번째 모나코대회에서 세바스챤 베텔(독일·레드불)이 또다시 1위를 차지하며 5승을 차지, 초반 독주체제를 굳건히 하고 있다.
베텔은 지난 29일 모나코경주장에서 열린 모나코대회 결승에서 마지막까지 알론소, 버튼에게 선두 자리를 위협받았지만 단 한번의 핏스탑(타이어 갈아 끼우기 위해 멈추는 것)을 가져가는 전략을 사용하며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다.
점수 순위에서 25점을 보태 총점 143점으로 해밀튼(85점)과의 격차를 더욱 벌렸다.
2위는 페르난도 알론소(스페인·페라리)가 가져가며 올들어 가장 좋은 성적을 냈으며 젠슨 버튼(영국·맥라렌)은 1위 베텔과 2.378초 차이로 3위를 기록, 스페인대회에 이어 2연속 시상대(포디움·1, 2, 3위)에 올랐다. 마크 웨버(호주·레드불)는 마지막 두 바퀴를 남겨두고 카무이 코바야시(일본·자우버)를 제치고 4위에 올랐다.
상하이대회 우승자인 루이스 해밀튼은 예선 9위의 부진을 쉽게 극복하지 못하며 6위에 그쳤다. 아드리안 수틸(독일·포스 인디아), 닉 하이트펠트(독일·르노)는 각각 7위와 8위를 기록했다.
올해 모나코대회에서는 미하엘 슈마허(독일·메르세데스)와 펠리페 마싸(브라질·페라리)를 포함해 총 5명의 선수가 사고나 차 결함 등으로 중도 탈락(리타이어) 됐다.
팀별로는 레드불의 강세가 계속됐다. 레드불은 베텔과 웨버가 무난히 다섯손가락 안에 들면서 팀 점수 222점을 확보, 선두를 유지했다. 맥라렌은 해밀튼이 부진했지만 버튼이 시상대에 오르면서 2위(161점)를 지켰다. 페라리는 마싸의 불운에도 불구하고 알론소가 2위에 올라 93점을 기록했다. 르노(50점)는 하이트펠트가 8위에 올라 메르세데스(40점)와의 격차를 10점으로 벌렸다.
올해 일곱번째 캐나다대회는 6월 10일부터 사흘간 캐나다 질 빌뇌브 경주장에서 열린다.
한편 영암경주장에서는 지난 29~31일 포르쉐 40여대와 갤러리 1천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2011 포르쉐 스포츠 드라이빙 스쿨’이 개최됐다. 프리시즌 트레이닝, 퍼포먼스 트레이닝, 지-포스 트레이닝으로 나눠 자동차경주의 기초부터 프로다운 주행 기술까지 특별한 코스로 펼쳐져 동호인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6월 11~12일에는 포르쉐 동호회 경주장 체험과 넥센 RV1전이 예고돼 있어 무료 스피드 향연을 관람할 수 있다.
-모나코 대회 우승으로 5승…7회전 캐나다 대회는 6월 10일-
-6월 11~12일 영암경주장서 포르쉐 동호회 등 스피드 향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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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1국제자동차경주 6번째 모나코대회에서 세바스챤 베텔(독일·레드불)이 또다시 1위를 차지하며 5승을 차지, 초반 독주체제를 굳건히 하고 있다.
베텔은 지난 29일 모나코경주장에서 열린 모나코대회 결승에서 마지막까지 알론소, 버튼에게 선두 자리를 위협받았지만 단 한번의 핏스탑(타이어 갈아 끼우기 위해 멈추는 것)을 가져가는 전략을 사용하며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다.
점수 순위에서 25점을 보태 총점 143점으로 해밀튼(85점)과의 격차를 더욱 벌렸다.
2위는 페르난도 알론소(스페인·페라리)가 가져가며 올들어 가장 좋은 성적을 냈으며 젠슨 버튼(영국·맥라렌)은 1위 베텔과 2.378초 차이로 3위를 기록, 스페인대회에 이어 2연속 시상대(포디움·1, 2, 3위)에 올랐다. 마크 웨버(호주·레드불)는 마지막 두 바퀴를 남겨두고 카무이 코바야시(일본·자우버)를 제치고 4위에 올랐다.
상하이대회 우승자인 루이스 해밀튼은 예선 9위의 부진을 쉽게 극복하지 못하며 6위에 그쳤다. 아드리안 수틸(독일·포스 인디아), 닉 하이트펠트(독일·르노)는 각각 7위와 8위를 기록했다.
올해 모나코대회에서는 미하엘 슈마허(독일·메르세데스)와 펠리페 마싸(브라질·페라리)를 포함해 총 5명의 선수가 사고나 차 결함 등으로 중도 탈락(리타이어) 됐다.
팀별로는 레드불의 강세가 계속됐다. 레드불은 베텔과 웨버가 무난히 다섯손가락 안에 들면서 팀 점수 222점을 확보, 선두를 유지했다. 맥라렌은 해밀튼이 부진했지만 버튼이 시상대에 오르면서 2위(161점)를 지켰다. 페라리는 마싸의 불운에도 불구하고 알론소가 2위에 올라 93점을 기록했다. 르노(50점)는 하이트펠트가 8위에 올라 메르세데스(40점)와의 격차를 10점으로 벌렸다.
올해 일곱번째 캐나다대회는 6월 10일부터 사흘간 캐나다 질 빌뇌브 경주장에서 열린다.
한편 영암경주장에서는 지난 29~31일 포르쉐 40여대와 갤러리 1천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2011 포르쉐 스포츠 드라이빙 스쿨’이 개최됐다. 프리시즌 트레이닝, 퍼포먼스 트레이닝, 지-포스 트레이닝으로 나눠 자동차경주의 기초부터 프로다운 주행 기술까지 특별한 코스로 펼쳐져 동호인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6월 11~12일에는 포르쉐 동호회 경주장 체험과 넥센 RV1전이 예고돼 있어 무료 스피드 향연을 관람할 수 있다.
- 콘텐츠 관리부서 홍보지원담당관 (061-286-2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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