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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문화 개선에 여성·소비자단체 앞장
작성일
2011-05-20
음식문화 개선에 여성·소비자단체 앞장【사회복지과】286-5760
-전남도, 20일 음식업중앙회전남지회 등 19개 단체와 업무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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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의 밥상과 외식문화를 선도하는 여성단체·소비자연맹·한국음식업중앙회전라남도지회가 음식문화 개선 실천에 적극 나선다.
전남도는 20일 오전 도청 서재필실에서 도 여성단체협의회와 14개 연합단체, 소비자연맹전남지회, 여성경제인협회광주·전남지회, 한국음식업중앙회전남도지회 등 19개 협회·단체와 ‘음식문화개선 실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남도좋은식단 실천운동을 민간단체 중심 도민운동으로 확산시키기로 했다.
협약식에는 박준영 도지사와 김윤아 전남도여성단체협의회장을 비롯한 14개여성단체장, 오영희 소비자연맹전남지회장, 윤명희 여성경제인협회광주·전남지회장, 정찬기 한국음식업중앙회전라남도지회장 등이 참석했다.
업무협약에 따라 도 여성단체협의회와 소속 연합단체, 소비자연맹 전남지회, 여성경제인협회광주전남지회가 음식문화개선 사업과 식중독예방 및 남은음식제로화운동에 적극 참여하고 전남도와 국음식업중앙회전남지회에서는 이들 기관에 홍보물 등을 지원한다.
특히 음식업중앙회전남도지회는 음식문화 개선사업에 2만 회원과 5만 종사자가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키로 했다.
박준영 도지사는 “음식을 한 그릇에 담아 공동으로 먹는 것은 매우 비위생적이고 후진적인 음식문화로 세계인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음식문화가 조기에 정착돼야 한다”며 “가정의 밥상과 외식문화를 주도하는 여성들이 앞장서 줄 것”을 당부했다.
협약에 참석한 18개 협회·단체장들은 산하단체 소속 회원에게 음식문화개선과 식중독 예방 등을 위한 위생교육을 실시하고 위생찬기 사용 및 집게·국자·앞 접시를 제공해 덜어먹기 실천에 참여하고 있는 음식점 이용을 생활화하는 등 알뜰하고 위생적인 음식문화 개선 조기 정착에 앞장서기로 다짐했다.
-전남도, 20일 음식업중앙회전남지회 등 19개 단체와 업무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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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의 밥상과 외식문화를 선도하는 여성단체·소비자연맹·한국음식업중앙회전라남도지회가 음식문화 개선 실천에 적극 나선다.
전남도는 20일 오전 도청 서재필실에서 도 여성단체협의회와 14개 연합단체, 소비자연맹전남지회, 여성경제인협회광주·전남지회, 한국음식업중앙회전남도지회 등 19개 협회·단체와 ‘음식문화개선 실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남도좋은식단 실천운동을 민간단체 중심 도민운동으로 확산시키기로 했다.
협약식에는 박준영 도지사와 김윤아 전남도여성단체협의회장을 비롯한 14개여성단체장, 오영희 소비자연맹전남지회장, 윤명희 여성경제인협회광주·전남지회장, 정찬기 한국음식업중앙회전라남도지회장 등이 참석했다.
업무협약에 따라 도 여성단체협의회와 소속 연합단체, 소비자연맹 전남지회, 여성경제인협회광주전남지회가 음식문화개선 사업과 식중독예방 및 남은음식제로화운동에 적극 참여하고 전남도와 국음식업중앙회전남지회에서는 이들 기관에 홍보물 등을 지원한다.
특히 음식업중앙회전남도지회는 음식문화 개선사업에 2만 회원과 5만 종사자가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키로 했다.
박준영 도지사는 “음식을 한 그릇에 담아 공동으로 먹는 것은 매우 비위생적이고 후진적인 음식문화로 세계인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음식문화가 조기에 정착돼야 한다”며 “가정의 밥상과 외식문화를 주도하는 여성들이 앞장서 줄 것”을 당부했다.
협약에 참석한 18개 협회·단체장들은 산하단체 소속 회원에게 음식문화개선과 식중독 예방 등을 위한 위생교육을 실시하고 위생찬기 사용 및 집게·국자·앞 접시를 제공해 덜어먹기 실천에 참여하고 있는 음식점 이용을 생활화하는 등 알뜰하고 위생적인 음식문화 개선 조기 정착에 앞장서기로 다짐했다.
- 콘텐츠 관리부서 홍보지원담당관 (061-286-2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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