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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도시 공공기관 연관기업 유치 본격 시동
작성일
2011-05-12
혁신도시 공공기관 연관기업 유치 본격 시동【기업유치과】286-5120
-12일 한전KDN서 에너지기관 이어 정보통신·농생명 등 잇단 투자설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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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가 광주·전남 공동혁신도시로 이전하는 공공기관들의 이전이 가시화되는 가운데 에너지·정보통신 및 문화예술·농생명 관련 이전기관들의 연관기관 및 기업 투자유치에 본격 시동을 걸었다.
전남도는 12일 오후 전력과 IT 융합 전문 공공기관인 한전KDN 한전아트센터에서 한국전력공사, 한전KDN, 한전KPS, 한국전력거래소 등 에너지 관련 4개 공공기관의 산하기관 및 연관기업 대표 및 관계자 200여명을 초청해 투자 설명회를 개최했다.
투자설명회에 참여한 기업 및 기관은 한전KDN 연관 21개 기업, 한국전력거래소 연관 20개 기업, 한전 KPS연관 12개 기업, 신재생에너지 관련 6개 기업, 한전 연관기관 및 기업 20곳 등이다.
설명회에서는 정순남 전남도 경제부지사를 비롯해 나주시와 인근 10개 군이 함께 참석해 연관기관 및 기업에 광주·전남 공동혁신도시 건설 추진상황을 설명하고 전남의 투자환경과 투자기업 지원제도를 소개하며 전남으로의 이전을 적극 요청했다.
특히 공동혁신도시에 건설하고 있는 연관산업 클러스터 계획을 설명하고 산학연 네크워크를 통한 미래 혁신도시의 발전 잠재력을 소개했으며 혁신도시 연관기업들의 많은 관심 속에서 1대1 투자상담도 실시했다.
정순남 경제부지사는 인사말을 통해 “공동혁신도시는 전국 10개 혁신도시 중 가장 규모가 큰 성공적인 혁신모델이다. 국내 최대 공기업인 한국전력공사 등 에너지 관련 공공기관이 이전하게 되면 연관산업 시너지 효과가 클 것”이라며 “전남에 투자를 결정하면 반드시 기업이 성공할 수 있도록 투자여건 조성 및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설명회에 참석한 한전KDN 협력사인 신용철 (주)아이티맨 대표는 “전남의 투자환경을 이해하는 좋은 계기가 됐다”며 “도에서 제시한 이전 지원조건을 검토해 이전 여부를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전남도는 이번 설명회에 참석한 연관기관 및 기업을 투자유치 대상기업으로 관리하고 개별적인 투자상담 및 혁신도시 현장 초청 소규모 투자설명회 등을 개최해 실질적인 투자가 이뤄질 수 있도록 매진해나갈 계획이다.
또한 이번 에너지 연관기업 투자설명회에 이어 오는 26일에는 정보통신 및 문화예술 관련 공공기관 연관기업을 대상으로 한국콘텐츠진흥원에서 제2차 투자유치 설명회를 추진하고 한국농어촌공사 등 농생명 관련기업은 6월 이후 투자 설명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한편 광주전남공동혁신도시는 기존 신도시와는 달리 산업기능을 갖춘 자족형 도시로서 한전 등 15개 공공기관 이전과 함께 연관기업 유치를 통한 에너지·농생명·정보통신·문화예술 등 4대 산학연 클러스터를 구축할 계획이었으나 혁신도시 조성 지연으로 유치활동이 추진되지 못했다.
이런 가운데 지난 4월 25일 우정사업정보센터 신청사 착공을 시작으로 올해 또는 내년 상반기에 15개 공공기관 모두가 착공을 계획하고 있어 혁신도시 건설이 본격화되면서 이전 공공기관 연관기업 유치에 나서게 된 것이다.
-12일 한전KDN서 에너지기관 이어 정보통신·농생명 등 잇단 투자설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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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가 광주·전남 공동혁신도시로 이전하는 공공기관들의 이전이 가시화되는 가운데 에너지·정보통신 및 문화예술·농생명 관련 이전기관들의 연관기관 및 기업 투자유치에 본격 시동을 걸었다.
전남도는 12일 오후 전력과 IT 융합 전문 공공기관인 한전KDN 한전아트센터에서 한국전력공사, 한전KDN, 한전KPS, 한국전력거래소 등 에너지 관련 4개 공공기관의 산하기관 및 연관기업 대표 및 관계자 200여명을 초청해 투자 설명회를 개최했다.
투자설명회에 참여한 기업 및 기관은 한전KDN 연관 21개 기업, 한국전력거래소 연관 20개 기업, 한전 KPS연관 12개 기업, 신재생에너지 관련 6개 기업, 한전 연관기관 및 기업 20곳 등이다.
설명회에서는 정순남 전남도 경제부지사를 비롯해 나주시와 인근 10개 군이 함께 참석해 연관기관 및 기업에 광주·전남 공동혁신도시 건설 추진상황을 설명하고 전남의 투자환경과 투자기업 지원제도를 소개하며 전남으로의 이전을 적극 요청했다.
특히 공동혁신도시에 건설하고 있는 연관산업 클러스터 계획을 설명하고 산학연 네크워크를 통한 미래 혁신도시의 발전 잠재력을 소개했으며 혁신도시 연관기업들의 많은 관심 속에서 1대1 투자상담도 실시했다.
정순남 경제부지사는 인사말을 통해 “공동혁신도시는 전국 10개 혁신도시 중 가장 규모가 큰 성공적인 혁신모델이다. 국내 최대 공기업인 한국전력공사 등 에너지 관련 공공기관이 이전하게 되면 연관산업 시너지 효과가 클 것”이라며 “전남에 투자를 결정하면 반드시 기업이 성공할 수 있도록 투자여건 조성 및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설명회에 참석한 한전KDN 협력사인 신용철 (주)아이티맨 대표는 “전남의 투자환경을 이해하는 좋은 계기가 됐다”며 “도에서 제시한 이전 지원조건을 검토해 이전 여부를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전남도는 이번 설명회에 참석한 연관기관 및 기업을 투자유치 대상기업으로 관리하고 개별적인 투자상담 및 혁신도시 현장 초청 소규모 투자설명회 등을 개최해 실질적인 투자가 이뤄질 수 있도록 매진해나갈 계획이다.
또한 이번 에너지 연관기업 투자설명회에 이어 오는 26일에는 정보통신 및 문화예술 관련 공공기관 연관기업을 대상으로 한국콘텐츠진흥원에서 제2차 투자유치 설명회를 추진하고 한국농어촌공사 등 농생명 관련기업은 6월 이후 투자 설명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한편 광주전남공동혁신도시는 기존 신도시와는 달리 산업기능을 갖춘 자족형 도시로서 한전 등 15개 공공기관 이전과 함께 연관기업 유치를 통한 에너지·농생명·정보통신·문화예술 등 4대 산학연 클러스터를 구축할 계획이었으나 혁신도시 조성 지연으로 유치활동이 추진되지 못했다.
이런 가운데 지난 4월 25일 우정사업정보센터 신청사 착공을 시작으로 올해 또는 내년 상반기에 15개 공공기관 모두가 착공을 계획하고 있어 혁신도시 건설이 본격화되면서 이전 공공기관 연관기업 유치에 나서게 된 것이다.
- 콘텐츠 관리부서 홍보지원담당관 (061-286-2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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