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HOME > 시정소식 > 보도자료소통을 통한 창의 도정을 이루겠습니다.
본문 시작
-티빙슈퍼레이스 이어 BMW 체험 등 매주 무료 행사 이어져-
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
전남 영암의 F1국제자동차경주장이 최근 완공되면서 매 주말마다 경주장을 질주하는 모터스포츠카의 굉음이 따사로운 봄볕과 어울려 봄나들이에 나선 가족과 연인들을 불러 모으고 있다.
28일 F1대회조직위원회에 따르면 영암 경주장은 세계 최장 규모의 F1 경주장으로 최근 가설스탠드 및 그랜드스탠드와 트랙을 가로지르는 한식육교가 완공되면서 설계된 공정을 모두 매듭지었다.
이에 따라 그동안 미뤄왔던 경주장의 연간 활용이 가능해져 지난 24일 주말부터 이곳 영암 F1경주장에서 각종 모터스포츠 행사가 개최되면서 모터스포츠카가 뿜어내는 매혹적인 고음을 찾아 주말 나들이객 발길이 몰리고 있다.
실제로 지난 24일 열린 국내 최대 자동차경주대회인 ‘티빙슈퍼레이스’ 개막전에는 동호인을 비롯한 5천여 관중이 경주장을 찾았다.
5월 1일에는 BMW동호회원들이 대거 경주장을 방문, BMW 50여대가 동시에 F1경주장 체험행사를 펼쳐지는 등 앞으로 주말이면 MK DDGT 등 모터스포츠 경주나 기업의 프로모션, 경주장 시험주행 등이 이뤄질 계획이다.
영암 F1경주장은 세계적인 F1경주장 설계 권위자인 독일 헤르만 틸케가 디자인했다. 총길이 5.615㎞의 트랙을 갖춰 아시아 F1경주장 가운데 가장 긴 하이브리드형 경주장이다. 전 세계 F1경주장중 가장 긴 직선주로(1.2㎞)를 갖춰 최고 시속 310㎞가 가능하다. 특히 설계변경을 통해 이번에 완공한 길이 83m, 폭 10m 크기의 ‘한식육교’는 한국의 미를 세계에 알릴 수 있는 상징물(심벌마크)로 자리잡으며 방문객 기념사진 장소로도 활용되고 있다.
F1조직위원장인 박준영 전남도지사는 “전남 자치단체가 레이싱팀을 창단하거나 공식 후원하는 것을 적극 추진해 모터스포츠 열기를 확산시켜나가도록 하겠다”고 밝혀 앞으로 영암경주장이 한국 모터스포츠의 메카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올해 F1한국대회(코리아 그랑프리)는 10월 14~16일 열린다. F1경주장에서는 대회 개최 전까지 주말마다 국내외 크고 작은 경주대회 및 기업의 프로모션·시험주행 등 일정이 마련돼 스피드를 즐기는 짜릿한 긴장감과 스트레스를 날려버리는 우렁찬 굉음을 즐길 수 있다.
F1조직위는 앞으로 경주장을 찾는 사람을 위해 레스토랑, 카페, 기념품 판매장 등 편의시설을 설치할 예정이다. 또한 직접 체험을 원하는 사람들을 위해 서킷을 주행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고 어린이들을 위한 카트 경주장 등을 유치해 주말 건전한 가족나들이 명소로 키워나갈 계획이다.
- 콘텐츠 관리부서 홍보지원담당관 (061-286-2191)
Q. 현재 페이지에서 제공되는 서비스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현재 페이지의 만족도를 평가해 주십시오. 의견을 수렴하여 빠른 시일 내에 반영하겠습니다.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