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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문화예술교육 발전소 본격 가동
작성일
2011-04-22
전남 문화예술교육 발전소 본격 가동【문화예술과】288-5420
-지원센터, 학교문화예술교육 등 4개 분야 10개 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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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문화예술재단이 지역 특성에 맞는 문화예술교육프로그램 개발과 전문인력 육성 등 전남문화예술교육 활성화를 위해 설립한 전남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가 ‘학교야 놀자’ 등 4개 분야 10개사업 추진에 본격 나섰다.
전남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는 지난해 5월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전남권 문화예술교육지원 거점센터로 지정받아 사업비 3억원을 들여 사업을 본격 추진하게 된 것이다.
올해 주요사업은 전남도교육청과 공동으로 추진하는 학교문화예술교육 특성화 사업인 ‘학교야 놀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지역특화 문화예술프로그램으로 ‘예기(藝氣)가 통(通)해요’, 지역아동센터와 함께하는 전인적 예술교육프로그램 ‘리틀 다빈치’를 운영할 계획이며 도내 22개 시군과 함께하는 지역 네트워크 협력망 사업으로 ‘문화보부상과 함께하는 네트워크 22’를 운영한다.
또한 문화예술인력 양성 일환으로 무대공연장 실무자를 위한 ‘직무연수 프로그램’과 문화예술 관련 학교 졸업예정자와 졸업생, 관련기관 종사자를 위한 ‘문화예술기획 연수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으며 예향남도의 맥을 잇는 국악예술영재 육성 프로그램인 ‘청출어람(靑出於藍)’을 추진한다.
특히 영재 후견인 제도를 통해 음악과 인성의 고른 발달을 도모하고 생활이 어려운 영재들에게 꿈을 펼칠 수 있는 교육적 뒷받침도 할 계획이다.
전남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는 이를 통해 전남지역 문화예술 인력들의 고용을 창출하고 도내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다양한 지역특성화 사업 지원을 통해 시군별 문화예술교육의 동반성장을 꾀하고 도민의 문화예술교육에 대한 인식 제고와 도민의 문화적 욕구 충족을 위해 다양한 지원활동을 전개해나갈 계획이다.
박양종 전남문화예술재단 사무처장은 “전남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가 도내 문화예술교육의 에너지 넘치는 발전소로서 역할을 수행하면서 문화예술교육 활성화와 저변 확대에 기여토록 하겠다”며 “도민의 문화적 욕구 충족과 문화 접촉 기회 확대를 통해 도민 삶의 질 향상 및 문화적 역량 강화를 꾀해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전남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는 타 지역보다 늦은 출범에도 불구하고 지난해 사업으로 ‘농어촌 청소년오케스트라지원사업’과, ‘마을어르신 문화예술교육지원사업’ 등 5개 사업을 추진, 지역민들에게 필요한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했다는 호평을 받았다. 중앙의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답습하지 않고 지역민들의 욕구를 파악한 사업 운영으로 도민들에게 다양한 문화예술교육 기회를 제공한 점은 지역 문화예술교육 방향에 많은 시사점을 남긴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지원센터, 학교문화예술교육 등 4개 분야 10개 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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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문화예술재단이 지역 특성에 맞는 문화예술교육프로그램 개발과 전문인력 육성 등 전남문화예술교육 활성화를 위해 설립한 전남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가 ‘학교야 놀자’ 등 4개 분야 10개사업 추진에 본격 나섰다.
전남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는 지난해 5월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전남권 문화예술교육지원 거점센터로 지정받아 사업비 3억원을 들여 사업을 본격 추진하게 된 것이다.
올해 주요사업은 전남도교육청과 공동으로 추진하는 학교문화예술교육 특성화 사업인 ‘학교야 놀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지역특화 문화예술프로그램으로 ‘예기(藝氣)가 통(通)해요’, 지역아동센터와 함께하는 전인적 예술교육프로그램 ‘리틀 다빈치’를 운영할 계획이며 도내 22개 시군과 함께하는 지역 네트워크 협력망 사업으로 ‘문화보부상과 함께하는 네트워크 22’를 운영한다.
또한 문화예술인력 양성 일환으로 무대공연장 실무자를 위한 ‘직무연수 프로그램’과 문화예술 관련 학교 졸업예정자와 졸업생, 관련기관 종사자를 위한 ‘문화예술기획 연수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으며 예향남도의 맥을 잇는 국악예술영재 육성 프로그램인 ‘청출어람(靑出於藍)’을 추진한다.
특히 영재 후견인 제도를 통해 음악과 인성의 고른 발달을 도모하고 생활이 어려운 영재들에게 꿈을 펼칠 수 있는 교육적 뒷받침도 할 계획이다.
전남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는 이를 통해 전남지역 문화예술 인력들의 고용을 창출하고 도내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다양한 지역특성화 사업 지원을 통해 시군별 문화예술교육의 동반성장을 꾀하고 도민의 문화예술교육에 대한 인식 제고와 도민의 문화적 욕구 충족을 위해 다양한 지원활동을 전개해나갈 계획이다.
박양종 전남문화예술재단 사무처장은 “전남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가 도내 문화예술교육의 에너지 넘치는 발전소로서 역할을 수행하면서 문화예술교육 활성화와 저변 확대에 기여토록 하겠다”며 “도민의 문화적 욕구 충족과 문화 접촉 기회 확대를 통해 도민 삶의 질 향상 및 문화적 역량 강화를 꾀해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전남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는 타 지역보다 늦은 출범에도 불구하고 지난해 사업으로 ‘농어촌 청소년오케스트라지원사업’과, ‘마을어르신 문화예술교육지원사업’ 등 5개 사업을 추진, 지역민들에게 필요한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했다는 호평을 받았다. 중앙의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답습하지 않고 지역민들의 욕구를 파악한 사업 운영으로 도민들에게 다양한 문화예술교육 기회를 제공한 점은 지역 문화예술교육 방향에 많은 시사점을 남긴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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