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HOME > 시정소식 > 보도자료소통을 통한 창의 도정을 이루겠습니다.
본문 시작
산림욕장서 정신 재활치료 한다
작성일
2012-03-25
산림욕장서 정신 재활치료 한다【산림자원연구소】336-6303
-전남산림자원연구소-국립나주병원, 공동 연구 업무협약-
전남산림자원연구소(소장 윤병선)는 국립나주병원(원장 윤보현)과 정신 재활치료 공동 연구 및 기술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연결 통로를 개설해 나주병원에 입원중인 정신 장애 환자들이 산림자원연구소가 보유한 다양한 산림자원을 활용해 정신 요양프로그램을 운영키로 했다.
산림자원연구소는 지난 1975년 광주 쌍촌동에서 나주 산포면 현 부지로 이전, 60ha의 녹지공간에 수목(소나무 등 542종)과 산책로(2km), 산림욕장(48ha) 등을 조성했다.
국립나주병원은 1956년 광주 동명동에서 도립정신병원으로 개원한 이래 1982년 국립병원으로 승격돼 현재는 서남부권역(전남, 전북, 제주)을 관할하는 600병상 규모로 전국에서 서울 다음 2번째로 큰 병원이다.
양 기관의 상호 협력을 통해 정신장애인 재활 및 학문 연구의 활성화는 물론 지역사회의 발전 기회가 될 전망이다.
윤병선 전남도산림자원연구소장은 “양 기관이 보유한 자원을 이용한 기술지원과 공동 연구 등을 통해 도민과 현대인의 정신건강 치유에 중요한 거점지역으로 자리 잡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전남산림자원연구소-국립나주병원, 공동 연구 업무협약-
전남산림자원연구소(소장 윤병선)는 국립나주병원(원장 윤보현)과 정신 재활치료 공동 연구 및 기술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연결 통로를 개설해 나주병원에 입원중인 정신 장애 환자들이 산림자원연구소가 보유한 다양한 산림자원을 활용해 정신 요양프로그램을 운영키로 했다.
산림자원연구소는 지난 1975년 광주 쌍촌동에서 나주 산포면 현 부지로 이전, 60ha의 녹지공간에 수목(소나무 등 542종)과 산책로(2km), 산림욕장(48ha) 등을 조성했다.
국립나주병원은 1956년 광주 동명동에서 도립정신병원으로 개원한 이래 1982년 국립병원으로 승격돼 현재는 서남부권역(전남, 전북, 제주)을 관할하는 600병상 규모로 전국에서 서울 다음 2번째로 큰 병원이다.
양 기관의 상호 협력을 통해 정신장애인 재활 및 학문 연구의 활성화는 물론 지역사회의 발전 기회가 될 전망이다.
윤병선 전남도산림자원연구소장은 “양 기관이 보유한 자원을 이용한 기술지원과 공동 연구 등을 통해 도민과 현대인의 정신건강 치유에 중요한 거점지역으로 자리 잡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 콘텐츠 관리부서 홍보지원담당관 (061-286-2191)
Q. 현재 페이지에서 제공되는 서비스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현재 페이지의 만족도를 평가해 주십시오. 의견을 수렴하여 빠른 시일 내에 반영하겠습니다.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