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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사회, 결핵 없는 나라’를
작성일
2012-03-24
‘건강한 사회, 결핵 없는 나라’를【보건한방과】286-6050
-전남도, 결핵예방의 날 맞아 목포역서 유관기관 합동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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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는 24일 ‘제2회 결핵예방의 날’을 맞아 목포역 앞에서 지난 23일 결핵 퇴치 거리 캠페인을 펼쳤다.
‘건강한 사회, 결핵 없는 나라’를 슬로건으로 개최된 이날 행사는 결핵 관련 유관기관 협의체인 국립목포병원, 대한결핵협회 호남지회, 목포시가 함께 참여해 결핵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결핵 치료 및 예방에의 동참을 유도하는 행사로 치러졌다.
특히 목포역 광장에서 다양한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을 펼치면서 결핵에 대한 관심 유도를 위해 판넬 전시, 결핵 동영상 상영, 결핵 홍보물 배포 등 다양한 활동을 벌였으며 시민을 대상으로 결핵 무료검진 행사도 가졌다.
결핵은 많은 사람들이 오래 전에 사라진 것처럼 인식하고 있지만 아직도 OECD 가입국 중 우리나라의 결핵 발생률과 사망률이 가장 높은 수준을 보이며 국민의 생명과 건강을 위협하고 있는 심각한 질병으로 꼽히고 있다.
결핵은 불치병이 아니며 조기 발견할 경우 치료로 완치할 수 있는 질병으로 결핵 진단을 받으면 꾸준한 치료를 통해 완치하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치료 중 약 복용을 중단할 경우 약에 대한 내성으로 치료가 더 어려워지므로 완치 시까지 약 복용을 꾸준히 해야 한다.
이해구 전남도 보건한방과장은 “국립목포병원, 대한결핵협회 호남지회 등 유관기관과 함께 결핵의 잘못된 편견과 인식 변화를 위해 지역 축제와 각종 행사 시 결핵 검진과 교육·홍보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건강한 사회, 결핵 없는 건강한 나라’가 조기에 달성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전남도, 결핵예방의 날 맞아 목포역서 유관기관 합동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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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는 24일 ‘제2회 결핵예방의 날’을 맞아 목포역 앞에서 지난 23일 결핵 퇴치 거리 캠페인을 펼쳤다.
‘건강한 사회, 결핵 없는 나라’를 슬로건으로 개최된 이날 행사는 결핵 관련 유관기관 협의체인 국립목포병원, 대한결핵협회 호남지회, 목포시가 함께 참여해 결핵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결핵 치료 및 예방에의 동참을 유도하는 행사로 치러졌다.
특히 목포역 광장에서 다양한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을 펼치면서 결핵에 대한 관심 유도를 위해 판넬 전시, 결핵 동영상 상영, 결핵 홍보물 배포 등 다양한 활동을 벌였으며 시민을 대상으로 결핵 무료검진 행사도 가졌다.
결핵은 많은 사람들이 오래 전에 사라진 것처럼 인식하고 있지만 아직도 OECD 가입국 중 우리나라의 결핵 발생률과 사망률이 가장 높은 수준을 보이며 국민의 생명과 건강을 위협하고 있는 심각한 질병으로 꼽히고 있다.
결핵은 불치병이 아니며 조기 발견할 경우 치료로 완치할 수 있는 질병으로 결핵 진단을 받으면 꾸준한 치료를 통해 완치하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치료 중 약 복용을 중단할 경우 약에 대한 내성으로 치료가 더 어려워지므로 완치 시까지 약 복용을 꾸준히 해야 한다.
이해구 전남도 보건한방과장은 “국립목포병원, 대한결핵협회 호남지회 등 유관기관과 함께 결핵의 잘못된 편견과 인식 변화를 위해 지역 축제와 각종 행사 시 결핵 검진과 교육·홍보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건강한 사회, 결핵 없는 건강한 나라’가 조기에 달성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콘텐츠 관리부서 홍보지원담당관 (061-286-2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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