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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전파연구원·방송통신전파진흥원 첫 삽
작성일
2012-03-19
국립전파연구원·방송통신전파진흥원 첫 삽【혁신도시건설지원단】286-8812
-21일 착공식…태양광 발전·지열 냉난방 등 에너지효율 최고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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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공동혁신도시로 이전하는 국립전파연구원과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이 21일 오후 2시 신사옥 합동착공식을 갖는다.
이날 착공식에는 이계철 방송통신위원장과 박준영 도지사, 최인기 국회의원, 이동형 국립전파연구원장, 양유석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장, 지역주민 등 8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번에 착공하는 신청사는 정부의 저탄소 녹색성장 정책에 따라 태양광 발전설비, 지열을 이용한 냉난방 시스템 등을 도입, 에너지 절약형 건물로 건설되며 건물 에너지 효율 및 친환경 건축물 인증 최고 등급을 취득한다는 목표다.
국립전파연구원은 지상 4층·지하 1층, 연면적 1만4천699㎡ 규모로 최우수 친환경건축물 인증 및 에너지효율 1등급 취득과 지열을 이용한 히트펌프냉난방시스템 등의 신재생에너지 도입으로 연간 579kW의 전력을 대체함으로써 연간 3억원의 절감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은 지상 6층·지하 1층, 연면적 1만6천46㎡ 규모로 지열, 태양광 등 신재생에너지 도입은 물론 에너지효율 1등급, 친환경건축물 인증을 획득하는 명품 신청사로 건축된다.
이번에 합동으로 착공하는 국립전파연구원은 전파 이용 촉진을 위한 전파자원·전파환경 및 보호에 관한 연구, 국가 정보통신 표준화 및 기술기준 연구, 정보통신기기에 대한 품질 인증업무를 담당한다.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은 방송·통신·전파관련 방송통신 발전기금 관리 및 연구개발(R&D) 기획, 정책 연구, 방송 통신전파 산업 진흥, 시청자 권익 증진, 방송통신 콘텐츠 진흥, 전파 서비스 제공 등을 수행하고 있어 광주·전남지역의 정보통신 산업 발전에 획기적 전환점 마련은 물론 혁신도시의 발전의 초석이 될 것으로 보인다.
여기에 건축공사 시 지역 건설회사가 총 건축 공사비의 40% 이상 공동도급토록 한 국가계약법에 따라 2개 이전기관의 건축공사비 약 663억원중 300여억원 이상을 지역 건설업체가 수주해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지역 고용 창출에도 직접적으로 기여하고 있다.
설동진 전남도 혁신도시건설지원단장은 “이번에 착공하는 전파연구원 등을 포함해 8개 기관이 실제 착공에 들어갔다”며 “공공기관 이전에 차질이 없도록 부지 조성공사를 연내 완료하고 주택 공급과 학교 설립 등 정주여건 조성은 물론 인구 5만의 자족형 친환경 명품도시 건설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1일 착공식…태양광 발전·지열 냉난방 등 에너지효율 최고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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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공동혁신도시로 이전하는 국립전파연구원과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이 21일 오후 2시 신사옥 합동착공식을 갖는다.
이날 착공식에는 이계철 방송통신위원장과 박준영 도지사, 최인기 국회의원, 이동형 국립전파연구원장, 양유석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장, 지역주민 등 8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번에 착공하는 신청사는 정부의 저탄소 녹색성장 정책에 따라 태양광 발전설비, 지열을 이용한 냉난방 시스템 등을 도입, 에너지 절약형 건물로 건설되며 건물 에너지 효율 및 친환경 건축물 인증 최고 등급을 취득한다는 목표다.
국립전파연구원은 지상 4층·지하 1층, 연면적 1만4천699㎡ 규모로 최우수 친환경건축물 인증 및 에너지효율 1등급 취득과 지열을 이용한 히트펌프냉난방시스템 등의 신재생에너지 도입으로 연간 579kW의 전력을 대체함으로써 연간 3억원의 절감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은 지상 6층·지하 1층, 연면적 1만6천46㎡ 규모로 지열, 태양광 등 신재생에너지 도입은 물론 에너지효율 1등급, 친환경건축물 인증을 획득하는 명품 신청사로 건축된다.
이번에 합동으로 착공하는 국립전파연구원은 전파 이용 촉진을 위한 전파자원·전파환경 및 보호에 관한 연구, 국가 정보통신 표준화 및 기술기준 연구, 정보통신기기에 대한 품질 인증업무를 담당한다.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은 방송·통신·전파관련 방송통신 발전기금 관리 및 연구개발(R&D) 기획, 정책 연구, 방송 통신전파 산업 진흥, 시청자 권익 증진, 방송통신 콘텐츠 진흥, 전파 서비스 제공 등을 수행하고 있어 광주·전남지역의 정보통신 산업 발전에 획기적 전환점 마련은 물론 혁신도시의 발전의 초석이 될 것으로 보인다.
여기에 건축공사 시 지역 건설회사가 총 건축 공사비의 40% 이상 공동도급토록 한 국가계약법에 따라 2개 이전기관의 건축공사비 약 663억원중 300여억원 이상을 지역 건설업체가 수주해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지역 고용 창출에도 직접적으로 기여하고 있다.
설동진 전남도 혁신도시건설지원단장은 “이번에 착공하는 전파연구원 등을 포함해 8개 기관이 실제 착공에 들어갔다”며 “공공기관 이전에 차질이 없도록 부지 조성공사를 연내 완료하고 주택 공급과 학교 설립 등 정주여건 조성은 물론 인구 5만의 자족형 친환경 명품도시 건설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콘텐츠 관리부서 홍보지원담당관 (061-286-2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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