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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농업박람회, 미래농업 비전 제시한다
작성일
2012-03-13
국제농업박람회, 미래농업 비전 제시한다【농업박람회조직위】330-2694
-국제농업박람회조직위, 생명농업관 등 8개 주제 전시연출 준비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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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가 오는 10월 5일부터 25일간 전남농업기술원 일원에서 개최하는 2012국제농업박람회에서 생명농업의 중요성과 미래농업의 비전을 제시하기 위해 전시연출사업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전남도는 지난해 8월 ‘녹색미래를 여는 생명의 세계’라는 주제 구현을 위해 국제농업박람회 전시연출사업 준비에 들어가 그동안 실시설계를 마무리했으며 앞으로는 본격적인 실행단계인 2차 사업에 돌입한다고 13일 밝혔다.
전시연출사업 규모는 2만8천371㎡로 주제전시관인 생명농업관과 농업미래관·농업예술관을 포함한 8개 전시관으로 꾸며진다.
생명농업관은 농업의 가치와 생명농업의 중요성을 알리는 장이다. 농업의 공익성에 대해 집중 조명하고 농업의 탄생과 발전 과정, 컬러푸드, 전남도 명품 30선 등 농업과 생명에 대한 이야기와 아로마테라피(신체에 이로운 향기인 아로마를 이용해 신체 기능을 개선하는 것), 한방약초와 같은 농업의 재탄생을 선보인다.
농업미래관은 최첨단 미래농업의 발전 방향을 제시하기 위해 버티칼팜(도심 고층건물 각 층에서 수경재배를 통해 다양한 농수축산물을 기르는 실내 농경지)을 이용한 주제영상관, 농업의 시작인 종자산업에서 LED 수경재배, 해수농법과 같은 6T산업(정보기술·생명공학기술·나노기술·환경공학기술·우주항공기술·문화콘텐츠기술)과 결합된 다양한 미래농업 기술들과 최첨단 기자재를 안내한다.
농업예술관과 산업곤충관은 다양한 생명예술의 향연과 고부가가치 산업으로서 곤충산업의 발전방향을 제시한다. 상상의 나무 모뉴트리, 12년생 가지, 고구마꽃과 같은 특이 채소, 다양한 누에, 곤충들의 탄생에서 고부가치산업으로의 재탄생 과정 등을 경험할 수 있다. 또한 파리와 바퀴벌레 재조명을 통해 이들의 새로운 면을 엿볼 수 있다.
테마전시관은 축산관과 유기농업관을 운영해 친환경축산 신기술과 동물복지, 친환경농업의 우수성 등을 소개하고 인류의 건강을 살리는 유기농업의 모든 것을 한자리에서 보고 배울 수 있도록 꾸며진다. 국제압화전, 정크아트전, 천연염색전, 전통술향기전, 우수 포장 디자인상품전 등 다양한 특별기획전시도 마련돼 풍성한 볼거리가 제공된다.
한편 국제농업박람회는 205개 국내외 유수의 기관·단체 및 기업이 참가할 계획으로 13일 현재 국내 100개, 해외 50개 등 총 150개 기관·기업이 참가 신청을 마친 상태로 국내 최초로 개최되는 국제농업박람회가 성황리에 개막될 전망이다.
양선옥 2012국제농업박람회 조직위원회 전시연출팀장은 “국제수준에 걸맞은 전시관 운영을 통해 농업인에겐 자부심과 긍지를 심어주고 소비자와 청소년에게는 농업의 중요성과 비전을 제시하는데 중점을 두고 연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국제농업박람회조직위, 생명농업관 등 8개 주제 전시연출 준비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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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가 오는 10월 5일부터 25일간 전남농업기술원 일원에서 개최하는 2012국제농업박람회에서 생명농업의 중요성과 미래농업의 비전을 제시하기 위해 전시연출사업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전남도는 지난해 8월 ‘녹색미래를 여는 생명의 세계’라는 주제 구현을 위해 국제농업박람회 전시연출사업 준비에 들어가 그동안 실시설계를 마무리했으며 앞으로는 본격적인 실행단계인 2차 사업에 돌입한다고 13일 밝혔다.
전시연출사업 규모는 2만8천371㎡로 주제전시관인 생명농업관과 농업미래관·농업예술관을 포함한 8개 전시관으로 꾸며진다.
생명농업관은 농업의 가치와 생명농업의 중요성을 알리는 장이다. 농업의 공익성에 대해 집중 조명하고 농업의 탄생과 발전 과정, 컬러푸드, 전남도 명품 30선 등 농업과 생명에 대한 이야기와 아로마테라피(신체에 이로운 향기인 아로마를 이용해 신체 기능을 개선하는 것), 한방약초와 같은 농업의 재탄생을 선보인다.
농업미래관은 최첨단 미래농업의 발전 방향을 제시하기 위해 버티칼팜(도심 고층건물 각 층에서 수경재배를 통해 다양한 농수축산물을 기르는 실내 농경지)을 이용한 주제영상관, 농업의 시작인 종자산업에서 LED 수경재배, 해수농법과 같은 6T산업(정보기술·생명공학기술·나노기술·환경공학기술·우주항공기술·문화콘텐츠기술)과 결합된 다양한 미래농업 기술들과 최첨단 기자재를 안내한다.
농업예술관과 산업곤충관은 다양한 생명예술의 향연과 고부가가치 산업으로서 곤충산업의 발전방향을 제시한다. 상상의 나무 모뉴트리, 12년생 가지, 고구마꽃과 같은 특이 채소, 다양한 누에, 곤충들의 탄생에서 고부가치산업으로의 재탄생 과정 등을 경험할 수 있다. 또한 파리와 바퀴벌레 재조명을 통해 이들의 새로운 면을 엿볼 수 있다.
테마전시관은 축산관과 유기농업관을 운영해 친환경축산 신기술과 동물복지, 친환경농업의 우수성 등을 소개하고 인류의 건강을 살리는 유기농업의 모든 것을 한자리에서 보고 배울 수 있도록 꾸며진다. 국제압화전, 정크아트전, 천연염색전, 전통술향기전, 우수 포장 디자인상품전 등 다양한 특별기획전시도 마련돼 풍성한 볼거리가 제공된다.
한편 국제농업박람회는 205개 국내외 유수의 기관·단체 및 기업이 참가할 계획으로 13일 현재 국내 100개, 해외 50개 등 총 150개 기관·기업이 참가 신청을 마친 상태로 국내 최초로 개최되는 국제농업박람회가 성황리에 개막될 전망이다.
양선옥 2012국제농업박람회 조직위원회 전시연출팀장은 “국제수준에 걸맞은 전시관 운영을 통해 농업인에겐 자부심과 긍지를 심어주고 소비자와 청소년에게는 농업의 중요성과 비전을 제시하는데 중점을 두고 연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콘텐츠 관리부서 홍보지원담당관 (061-286-2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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