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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순도·고밀도 신기술 알루미나 함평서 생산
작성일
2012-03-07
고순도·고밀도 신기술 알루미나 함평서 생산【신성장동력과】286-3920
-8일 (주)HMR 공장 완공…친환경·에너지 비용 낮은 제품 생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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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는 고순도·고밀도 알루미나를 생산하는 (주)HMR 공장이 함평 학교농공단지에 들어서 8일 준공식을 갖는다고 7일 밝혔다. 고순도·고밀도 알루미나는 현재 전량 수입에 의존하는 LED용 사파이어 기판소재다.
준공식에는 정순남 전남도 경제부지사를 비롯해 함평군 기관단체장, 지역주민과 기업 관계자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주)HMR은 지난 2011년까지 3년간 목포에 위치한 전남도 세라믹지원센터에 입주해 기술개발을 추진, 개발에 성공했으며 지난해 2월부터 함평농공단지에 5천388㎡의 부지를 확보해 90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공장을 완공했다.
(주)HMR이 개발한 기술은 세계에서 유일하게 범용 수산화알루미늄을 이용한 고순도 알루미나를 생산하는 기술로 친환경적이며 에너지 비용이 낮은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국내 대기업과 해외기업에서 호평을 받고 있어 국내외 기업으로부터 계약 체결 요구가 잇따르고 있다.
한편 전남도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원료소재를 생산하는 세라믹업체(KC·대한세라믹·한국알루미나·제오빌더 등)가 전남에 소재해 있어 그동안 세라믹산업 육성을 위해 세라믹센터를 중심으로 인프라를 구축해 왔다.
또한 기술경쟁력을 보유한 세라믹산업 유망기업 10개사가 660억원 규모로 전남도와 투자협약을 체결한 바 있고 이중 이번에 준공한 (주)HMR을 비롯해 (주)칸세라(영암대불산단·220억원/44명·자동차 매연 저감장치 개발)는 투자가 이뤄졌고 이외 기업들은 세라믹지원센터 인근에 조성 중인 세라믹일반산업단지에 공장 신축을 계획하고 있다.
윤순선 전남도 신성장동력과장은 “이미 구축된 부품소재산업과 올해부터 추진 중인 원료소재산업 기반 구축사업을 중심으로 새로운 기술개발을 추진하고 세라믹산단을 중심으로 세라믹기업을 유치해 세라믹산업을 전남의 미래 성장동력산업으로 육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8일 (주)HMR 공장 완공…친환경·에너지 비용 낮은 제품 생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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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는 고순도·고밀도 알루미나를 생산하는 (주)HMR 공장이 함평 학교농공단지에 들어서 8일 준공식을 갖는다고 7일 밝혔다. 고순도·고밀도 알루미나는 현재 전량 수입에 의존하는 LED용 사파이어 기판소재다.
준공식에는 정순남 전남도 경제부지사를 비롯해 함평군 기관단체장, 지역주민과 기업 관계자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주)HMR은 지난 2011년까지 3년간 목포에 위치한 전남도 세라믹지원센터에 입주해 기술개발을 추진, 개발에 성공했으며 지난해 2월부터 함평농공단지에 5천388㎡의 부지를 확보해 90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공장을 완공했다.
(주)HMR이 개발한 기술은 세계에서 유일하게 범용 수산화알루미늄을 이용한 고순도 알루미나를 생산하는 기술로 친환경적이며 에너지 비용이 낮은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국내 대기업과 해외기업에서 호평을 받고 있어 국내외 기업으로부터 계약 체결 요구가 잇따르고 있다.
한편 전남도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원료소재를 생산하는 세라믹업체(KC·대한세라믹·한국알루미나·제오빌더 등)가 전남에 소재해 있어 그동안 세라믹산업 육성을 위해 세라믹센터를 중심으로 인프라를 구축해 왔다.
또한 기술경쟁력을 보유한 세라믹산업 유망기업 10개사가 660억원 규모로 전남도와 투자협약을 체결한 바 있고 이중 이번에 준공한 (주)HMR을 비롯해 (주)칸세라(영암대불산단·220억원/44명·자동차 매연 저감장치 개발)는 투자가 이뤄졌고 이외 기업들은 세라믹지원센터 인근에 조성 중인 세라믹일반산업단지에 공장 신축을 계획하고 있다.
윤순선 전남도 신성장동력과장은 “이미 구축된 부품소재산업과 올해부터 추진 중인 원료소재산업 기반 구축사업을 중심으로 새로운 기술개발을 추진하고 세라믹산단을 중심으로 세라믹기업을 유치해 세라믹산업을 전남의 미래 성장동력산업으로 육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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