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드 메뉴 보기

보도자료

HOME > 시정소식 > 보도자료

소통을 통한 창의 도정을 이루겠습니다.

본문 시작

전남 무형유산 생생하게 볼수 있다

작성일 2012-02-28
전남 무형유산 생생하게 볼수 있다【문화예술과】286-5420
-전남도·국립민속박물관, 도 무형문화재 4종목 기록도서·영상물 발간-
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
전라남도가 국립민속박물관과 함께 전남도 지정 무형문화재 4종목에 대한 기록화사업을 추진해 기록도서와 영상물을 발간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에 발간한 기록물은 ‘화순 한천농악’, ‘가거도 멸치잡이노래’, ‘담양 죽렴장’, ‘진도 홍주’ 등 4종목(예능2·기능2)으로 기록도서는 국립민속박물관이, 영상물은 전남도가 각각 제작했다.

전남도는 ‘2011전남민속문화의 해’를 맞아 국립민속박물관과 함께 그동안 ‘전남민속조사마을보고서’를 비롯해 ‘2011 한국민속학자대회’, 전남민속문화 기획전 ‘소금꽃이 핀다’, ‘제5회 전국 활쏘기백일장’, ‘1박2일 전남민속마을 여행’ 등의 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이번에 ‘무형문화유산기록화사업’으로 도 지정 무형문화재 4종목에 대한 기록물을 발간하게 된 것이다.

기록도서는 흩어져 있던 자료들을 모아 정리했을뿐만 아니라 기·예능 보유자의 전통적인 전승방식을 세세하게 기록했으며 영상물은 전승 현장과 괴리돼 단순한 재현과 소개 수준에만 머물던 과거 기록방식에서 벗어나 ‘가거도 멸치잡이노래’ 의 경우 생업 현장인 신안 가거도 앞바다에서 생생하게 촬영하는 등 실감나게 볼 수 있도록 했다.

전남도는 기록도서와 영상물을 도내 공공도서관과 대학, 문화단체 등에 배포해 일반인과 학생들이 열람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정인화 전남도 관광문화국장은 “무형문화유산 기록물은 사라져가는 전남 민속문화를 보존, 계승하는데 소중한 자료가 될 것”이라며 “나머지 무형문화재에 대한 기록화사업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 콘텐츠 관리부서 홍보지원담당관 (061-286-2191)

Q. 현재 페이지에서 제공되는 서비스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현재 페이지의 만족도를 평가해 주십시오. 의견을 수렴하여 빠른 시일 내에 반영하겠습니다.

의견등록

로딩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