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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박람회장 면세점 들어선다
작성일
2012-02-18
여수박람회장 면세점 들어선다【여수박람회지원관실】286-2420
-전남도, 국내 1위 세계 5위 롯데면세점 유치 이뤄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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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는 2012여수세계박람회 기간동안 한시적으로 박람회장 내 시내면세점을 설치ㆍ운영하며 운영업체는 국내 1등, 세계 5위인 롯데면세점으로 확정됐다고 18일 밝혔다.
전남도는 지난해 말부터 롯데면세점과 설치 장소와 운영 방안에 대해 여러 차례 간담회를 개최해 한시적 면세점 설치ㆍ운영에 대해 합의하고 지난달 25일 조직위 상황실에서 전남도, 조직위, 여수 세관, 롯데면세점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면세점 세부 운영방안과 각 기관별 협조사항도 구체적으로 협의하고 롯데면세점으로부터 참여 의향서와 운영 계획서를 제출받았다.
관세청에서도 이날 한시적 시내면세점 특허 신청절차를 공고한데 이어 지난 8일 주식회사 호텔롯데 면세점이 여수 세관에 ‘보세판매장 설치ㆍ운영 특허 신청서’를 접수했다.
여수 세관은 오는 24일 접수 마감일까지 기다렸다가 관세청장의 사전승인과 보세판매장 특허심사위원회 의결 절차를 거쳐 운영업체를 특허할 예정이다.
또한 여수세계박람회조직위원회에서는 면세점 운영요원 숙박 제공과 함께 임대 계약서를 조만간 체결할 계획이며 최대한 편의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롯데면세점 관계자는 “2012여수세계박람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되도록 그동안의 면세점 운영 경험을 토대로 기존의 해외(일본·중국) 면세점 사무소와 외국관광객 유치 여행사를 연계해 외국인 관람객 유치와 홍보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고영윤 전남도 여수박람회지원관은 “지난해부터 수차례에 걸쳐 면세점 업체를 유치하려고 노력을 해왔으나 수익이 없다는 이유로 유치에 어려움을 겪었다.”며 “개막 80여일을 앞두고 해외 관광객을 유인할 만한 면세점이 들어서게 돼 다행이다. 앞으로 롯데와 인도장 설치 등 행정적인 지원을 계속하고 면세점 내에 도내에서 생산되는 특산품도 판매될 수 있도록 협의해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여수세계박람회는 오는 5월 12일부터 8월 12일까지 여수 신항 일대에서 ‘살아있는 바다, 숨쉬는 연안’을 주제로 열린다. 세계 최초의 바다 위 전시관인 주제관, 참가국이 전시하는 국제관 등 20여개 전시관과 각종 체험시설, 국내 최대 아쿠아리움이 들어서며 1일 90여회(총 8천여회) 문화예술공연과 세계에서 가장 큰 소리를 내는 파이프오르간 ‘스카이타워’, 첨단 해양문화예술관인 ‘엑스포디지털갤러리’ 등을 볼 수 있다.
입장권은 조직위원회 홈페이지(www.expo2012.kr)와 인터파크(www.interpark.com)에서 4월 말까지 5%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전남도, 국내 1위 세계 5위 롯데면세점 유치 이뤄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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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는 2012여수세계박람회 기간동안 한시적으로 박람회장 내 시내면세점을 설치ㆍ운영하며 운영업체는 국내 1등, 세계 5위인 롯데면세점으로 확정됐다고 18일 밝혔다.
전남도는 지난해 말부터 롯데면세점과 설치 장소와 운영 방안에 대해 여러 차례 간담회를 개최해 한시적 면세점 설치ㆍ운영에 대해 합의하고 지난달 25일 조직위 상황실에서 전남도, 조직위, 여수 세관, 롯데면세점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면세점 세부 운영방안과 각 기관별 협조사항도 구체적으로 협의하고 롯데면세점으로부터 참여 의향서와 운영 계획서를 제출받았다.
관세청에서도 이날 한시적 시내면세점 특허 신청절차를 공고한데 이어 지난 8일 주식회사 호텔롯데 면세점이 여수 세관에 ‘보세판매장 설치ㆍ운영 특허 신청서’를 접수했다.
여수 세관은 오는 24일 접수 마감일까지 기다렸다가 관세청장의 사전승인과 보세판매장 특허심사위원회 의결 절차를 거쳐 운영업체를 특허할 예정이다.
또한 여수세계박람회조직위원회에서는 면세점 운영요원 숙박 제공과 함께 임대 계약서를 조만간 체결할 계획이며 최대한 편의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롯데면세점 관계자는 “2012여수세계박람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되도록 그동안의 면세점 운영 경험을 토대로 기존의 해외(일본·중국) 면세점 사무소와 외국관광객 유치 여행사를 연계해 외국인 관람객 유치와 홍보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고영윤 전남도 여수박람회지원관은 “지난해부터 수차례에 걸쳐 면세점 업체를 유치하려고 노력을 해왔으나 수익이 없다는 이유로 유치에 어려움을 겪었다.”며 “개막 80여일을 앞두고 해외 관광객을 유인할 만한 면세점이 들어서게 돼 다행이다. 앞으로 롯데와 인도장 설치 등 행정적인 지원을 계속하고 면세점 내에 도내에서 생산되는 특산품도 판매될 수 있도록 협의해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여수세계박람회는 오는 5월 12일부터 8월 12일까지 여수 신항 일대에서 ‘살아있는 바다, 숨쉬는 연안’을 주제로 열린다. 세계 최초의 바다 위 전시관인 주제관, 참가국이 전시하는 국제관 등 20여개 전시관과 각종 체험시설, 국내 최대 아쿠아리움이 들어서며 1일 90여회(총 8천여회) 문화예술공연과 세계에서 가장 큰 소리를 내는 파이프오르간 ‘스카이타워’, 첨단 해양문화예술관인 ‘엑스포디지털갤러리’ 등을 볼 수 있다.
입장권은 조직위원회 홈페이지(www.expo2012.kr)와 인터파크(www.interpark.com)에서 4월 말까지 5%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 콘텐츠 관리부서 홍보지원담당관 (061-286-2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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