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드 메뉴 보기

보도자료

HOME > 시정소식 > 보도자료

소통을 통한 창의 도정을 이루겠습니다.

본문 시작

전남축산위생사업소, 축산물 위생검사 강화

작성일 2012-02-05
전남축산위생사업소, 축산물 위생검사 강화【축산위생사업소】430-2183
-병원성 미생물 검사 확대·작업장 위생감시 강화로 안전축산물 공급 총력-
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
전라남도축산위생사업소는 소비자들에게 안전하고 위생적인 축산물을 공급하기 위해 식중독균 등 미생물 검사와 작업장 위생관리 점검 등 위생감시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5일 밝혔다.

전남축산위생사업소는 도축·가공·판매 단계별로 작업 공정의 위생관리 상태 확인을 위해 연중 수시로 대장균 등 오염지표 세균 3종(대장균, 일반세균, 살모넬라균)을 검사하고 있다.

여기에 식중독 사고 등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병원성 미생물 6종(살모넬라균, 황색포도상구균, 대장균 O157:H7, 클로스트리디움균, 리스테리아균, 캠필로박터균)에 대한 검사를 추가로 실시해 안전성 검사를 확대할 계획이다.

또한 햄, 우유, 포장육 등 축산물가공품에 대해서도 자체 수거검사를 실시한다는 방침이다.

이외에도 축산물 유통의 첫 번째 단계인 도축장에 대한 위생관리 강화대책으로 식육중의 미생물 검출량을 미국, EU 등 선진국 수준으로 감소시켜 쇠고기 대장균 10개 이상/㎠ 검출률을 3.0%이하로 줄인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도축장에서 상시 근무하는 검사관에게 HACCP(위해요소 중점 관리기준) 운영 및 위생관리 전반을 1일 점검토록 하고 도축장 위생관리인을 대상으로 미생물 오염 예방에 대한 교육을 연 2회 실시, 안전축산물 생산에 대한 책임의식을 높여 자율적인 품질관리 향상을 유도해나갈 방침이다.

윤창호 전남축산위생사업소장은 “축산물 안전성 확보를 위해 미생물 검사외에도 항생제 잔류물질 검사, 성분규격 검사, 항생제 내성균 검사를 더욱 강화해 소비자들이 도내에서 생산하는 축산물을 안심하고 먹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전남축산위생사업소는 2011년 축산물 미생물 검사 1만9천279건을 실시했다. 검사 결과 닭 3건, 오리 7건에서 기준 초과 사항이 발생, 해당 작업장에 위생관리를 강화토록 조치했으며 관련기관에 통보해 행정처분토록 조치했다.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 콘텐츠 관리부서 홍보지원담당관 (061-286-2191)

Q. 현재 페이지에서 제공되는 서비스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현재 페이지의 만족도를 평가해 주십시오. 의견을 수렴하여 빠른 시일 내에 반영하겠습니다.

의견등록

로딩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