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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하천 재해예방사업에 2천800억원 투입
작성일
2012-02-03
전남도, 하천 재해예방사업에 2천800억원 투입【방재과】286-7520
-환경친화적으로 추진해 자연이 살아 숨쉬는 생태하천 조성키로-
전라남도는 올해 하천 및 재해예방사업비로 2천800억여원을 투입, 수해 방지를 위한 재해예방 중심의 하천정비에서 벗어나 환경 친화적으로 추진함으로써 자연이 살아 숨 쉬는 생태하천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4일 밝혔다.
이에 따라 올해 10개 단위사업 528개 지구에 총 2천895억원의 예산을 들여 집중호우 시 홍수 피해를 예방해 자연재난으로부터 인명과 재산의 안전한 보호는 물론 주변 경관 및 자연환경과 어우러진 친환경 하천정비사업을 추진한다.
사업별로는 영광 묘량천 등 재해위험지구 정비사업 33지구 779억원, 나주천 등 수해상습지 개선사업 32지구 930억원, 해남 방춘천 등 소하천정비사업 54지구 538억원, 광양 동천 등 하천환경 조성사업 18지구 252억원, 순천 동외동지구 등 빗물저장시설 설치사업 4지구 186억원 등이다.
도정 특수시책으로 시작한 샛강 살리기 퇴적토 준설사업은 여름철에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태풍과 호우 시 하천 범람으로 인한 농경지와 주택 침수피해 원인을 사전에 제거하는 사업이다. 퇴적토 준설사업을 실시한 2006년 이후 하천 범람으로 인한 피해가 크게 감소해 적은 예산으로 도민들의 재산과 생명을 보호하는 퇴적토 준설 효과를 입증했다.
이에 따라 올해도 시․군, 한국농어촌공사 전남지역본부, 대한전문건설협회 전남도회 등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조해 장마철 이전 퇴적토 준설을 완료할 계획이다.
전남도는 하천 정비사업이 마무리되면 친환경 전남의 지역 이미지를 높이고 매년 반복되는 여름철 재해를 사전에 예방하고 영농기 농업용수의 원활한 공급은 물론 생태계가 복원되는 자연친화적 하천 환경정비를 통해 도민들의 삶의 질을 한층 높이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윤진보 전남도 건설방재국장은 “그동안 하천사업은 치수와 이수기능을 통해 재해 예방에 치중한 결과 자연과 인간이 공존하는 배려가 미흡한 측면이 있었다”며 “앞으로는 부족한 친수공간 확보 등을 통해 도내 모든 하천을 자연생태하천으로 조성해 ‘녹색의 땅 전남’의 랜드마크로 특화되는 생태․친수 공간으로 조성해나가겠다”고 밝혔다.
-환경친화적으로 추진해 자연이 살아 숨쉬는 생태하천 조성키로-
전라남도는 올해 하천 및 재해예방사업비로 2천800억여원을 투입, 수해 방지를 위한 재해예방 중심의 하천정비에서 벗어나 환경 친화적으로 추진함으로써 자연이 살아 숨 쉬는 생태하천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4일 밝혔다.
이에 따라 올해 10개 단위사업 528개 지구에 총 2천895억원의 예산을 들여 집중호우 시 홍수 피해를 예방해 자연재난으로부터 인명과 재산의 안전한 보호는 물론 주변 경관 및 자연환경과 어우러진 친환경 하천정비사업을 추진한다.
사업별로는 영광 묘량천 등 재해위험지구 정비사업 33지구 779억원, 나주천 등 수해상습지 개선사업 32지구 930억원, 해남 방춘천 등 소하천정비사업 54지구 538억원, 광양 동천 등 하천환경 조성사업 18지구 252억원, 순천 동외동지구 등 빗물저장시설 설치사업 4지구 186억원 등이다.
도정 특수시책으로 시작한 샛강 살리기 퇴적토 준설사업은 여름철에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태풍과 호우 시 하천 범람으로 인한 농경지와 주택 침수피해 원인을 사전에 제거하는 사업이다. 퇴적토 준설사업을 실시한 2006년 이후 하천 범람으로 인한 피해가 크게 감소해 적은 예산으로 도민들의 재산과 생명을 보호하는 퇴적토 준설 효과를 입증했다.
이에 따라 올해도 시․군, 한국농어촌공사 전남지역본부, 대한전문건설협회 전남도회 등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조해 장마철 이전 퇴적토 준설을 완료할 계획이다.
전남도는 하천 정비사업이 마무리되면 친환경 전남의 지역 이미지를 높이고 매년 반복되는 여름철 재해를 사전에 예방하고 영농기 농업용수의 원활한 공급은 물론 생태계가 복원되는 자연친화적 하천 환경정비를 통해 도민들의 삶의 질을 한층 높이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윤진보 전남도 건설방재국장은 “그동안 하천사업은 치수와 이수기능을 통해 재해 예방에 치중한 결과 자연과 인간이 공존하는 배려가 미흡한 측면이 있었다”며 “앞으로는 부족한 친수공간 확보 등을 통해 도내 모든 하천을 자연생태하천으로 조성해 ‘녹색의 땅 전남’의 랜드마크로 특화되는 생태․친수 공간으로 조성해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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