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드 메뉴 보기

보도자료

HOME > 시정소식 > 보도자료

소통을 통한 창의 도정을 이루겠습니다.

본문 시작

전남도, 봄절 산불 제로화 결의

작성일 2012-01-31
전남도, 봄절 산불 제로화 결의【산림산업과】286-6622
-31일 화순서 시군·임업인 회의 갖고 희망 숲 조성 등 협력키로-
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꠲
전라남도는 31일 화순에서 22개 시군에 2012년 산림분야 주요업무계획을 시달하는 회의를 갖고 봄철 산불 제로화 및 미래 전남의 희망이 되는 숲 조성에 전 시·군 및 임업인이 상호 협력을 강화할 것을 결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22개 시군 산림담당과장, 최창호 전남도산림조합도지회장, 김형만 산림경영인협회장, 김서곤 임업후계자협회장 등 56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봄철 조기 영농 준비와 등산인구 증가로 산불 발생이 예상됨에 따라 1천400여명의 산불 감시인력과 헬기 6대(산림청 4·임차 2), 산불 방지대책종합상황실 운영 등 전 행정력을 동원해 산불 예방과 위험요소 제거, 대응체계 정비 등 산불 방지를 입체적으로 추진해나갈 것을 다짐했다.

산불은 지난 2008년 47건, 2009년 46건, 2010년 14건, 2011년 37건 등으로 끊임없이 발생하고 있으며 주요 발생 원인은 입산자 실화 40%, 논·밭두렁 태우기 30%, 쓰레기 소각 12%, 기타 18% 등이다.

전남도는 또 이날 회의에서 희망의 숲 조성사업 계획을 시달했다.

전남도는 올 한해 산림자원의 가치를 높이고 산림산업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56개 사업에 2천846억원(국비 1천497억원, 전국 최다)의 사업비를 투입해 경제림 육성과 임산물 생산·유통시설 확충, 산림휴양시설, 도심 생활권 녹색여가공간 조성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사업별로는 산불방지사업 30종 153억원, 가로숲 조성 178km 75억원, 학교숲 조성 20개소 12억원, 조림사업 2천400ha 166억원, 숲 가꾸기 3만8천ha 815억원, 휴양림조성 5개소 60억원, 치유의 숲 조성 3개소 32억원, 산림소득기반조성 21종 105억원 등이다.

박화식 전남도 산림산업과장은 이날 회의에서 “국민들의 건강과 여가에 대한 관심 증가로 다양한 산림 체험문화가 확산되고 있다.”며 “아름다운 숲 가꾸기에 적극 참여해 변화를 선도하는 임업인이 돼 달라.”고 당부했다.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 콘텐츠 관리부서 홍보지원담당관 (061-286-2191)

Q. 현재 페이지에서 제공되는 서비스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현재 페이지의 만족도를 평가해 주십시오. 의견을 수렴하여 빠른 시일 내에 반영하겠습니다.

의견등록

로딩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