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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형 차세대 일류상품생산기업 육성한다
작성일
2012-01-12
전남형 차세대 일류상품생산기업 육성한다【경제통상과】286-3840
-전남도, 2020년까지 수출선도 30개사 육성…올 사업 2월 10일까지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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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는 수출 중소기업을 통해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세계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추도록 육성하기 위해 ‘2012년 전남형 차세대 일류상품 생산기업 육성사업’을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전남형 차세대 일류상품 생산기업이란 연간 매출액이 200억원 이상이고 상시고용 인력이 80인 이상이며 수출은 총매출액의 50% 이상을 넘고 수출 안정성을 보장할 수 있도록 최소한 수출국이 5개국 이상인 기업이다.
전남도는 이런 전남형 차세대 일류상품 생산기업을 앞으로 10년간 30개를 육성할 방침이다.
이 사업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2011년 기준 총매출액이 100억원 이상이고 상시고용 인력 50인 이상이며 수출은 매출액의 10% 이상이어야 한다.
다만 고용 인력이 50인 미만이더라도 향후 3년 안에 80명 이상 고용이 가능한 기업은 고용확대 계획서를 별도로 작성해 제출하면 접수가 가능하다.
참여기업으로 선정되면 향후 3연간 1억원의 사업비를 지원받게 되며 기업은 해외 마케팅 계획을 자체 수립하고 그 계획에 의해 추진한 사업 성과를 매년 평가받게 되며 평가 결과 부적격 판정을 받을 경우 추가 지원이 중단된다.
지난해 선정된 3개 업체의 성과를 잠정 집계한 결과 수출국 다변화를 위한 신규시장 개척은 21.9% 증가하고 수출과 신규 고용은 각각 16.8%, 9.0% 이상 증가가 예상되는 등 성과가 큰 것으로 분석됐다.
사업 참가를 희망하는 업체는 신청서를 작성해 2월 10일까지 전남도 경제통상과나 중소기업진흥공단 서부지부에 제출하면 된다. 신청업체에 대해서는 전문가 심사를 거쳐 2월까지 확정하고 3월부터 사업을 진행한다.
송경일 전남도 경제통상과장은 “전남도내 수출기업이 540여개이고 이중 대기업은 14개로 총 수출의 70%를 차지하고 있으나 고용 인력은 26%에 불과하고 고용 인력의 74%를 중소기업이 차지하고 있다”며 “앞으로 도내 중소기업의 수출을 선도해나갈 ‘전남형 세계일류상품 생산기업’을 육성해 안으로는 고용을 창출하고 밖으로는 해외시장에서 선진국들과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도록 해나가겠다”고 밝혔다.
문의) 전남도 경제통상과 061-280-3841
-전남도, 2020년까지 수출선도 30개사 육성…올 사업 2월 10일까지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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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는 수출 중소기업을 통해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세계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추도록 육성하기 위해 ‘2012년 전남형 차세대 일류상품 생산기업 육성사업’을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전남형 차세대 일류상품 생산기업이란 연간 매출액이 200억원 이상이고 상시고용 인력이 80인 이상이며 수출은 총매출액의 50% 이상을 넘고 수출 안정성을 보장할 수 있도록 최소한 수출국이 5개국 이상인 기업이다.
전남도는 이런 전남형 차세대 일류상품 생산기업을 앞으로 10년간 30개를 육성할 방침이다.
이 사업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2011년 기준 총매출액이 100억원 이상이고 상시고용 인력 50인 이상이며 수출은 매출액의 10% 이상이어야 한다.
다만 고용 인력이 50인 미만이더라도 향후 3년 안에 80명 이상 고용이 가능한 기업은 고용확대 계획서를 별도로 작성해 제출하면 접수가 가능하다.
참여기업으로 선정되면 향후 3연간 1억원의 사업비를 지원받게 되며 기업은 해외 마케팅 계획을 자체 수립하고 그 계획에 의해 추진한 사업 성과를 매년 평가받게 되며 평가 결과 부적격 판정을 받을 경우 추가 지원이 중단된다.
지난해 선정된 3개 업체의 성과를 잠정 집계한 결과 수출국 다변화를 위한 신규시장 개척은 21.9% 증가하고 수출과 신규 고용은 각각 16.8%, 9.0% 이상 증가가 예상되는 등 성과가 큰 것으로 분석됐다.
사업 참가를 희망하는 업체는 신청서를 작성해 2월 10일까지 전남도 경제통상과나 중소기업진흥공단 서부지부에 제출하면 된다. 신청업체에 대해서는 전문가 심사를 거쳐 2월까지 확정하고 3월부터 사업을 진행한다.
송경일 전남도 경제통상과장은 “전남도내 수출기업이 540여개이고 이중 대기업은 14개로 총 수출의 70%를 차지하고 있으나 고용 인력은 26%에 불과하고 고용 인력의 74%를 중소기업이 차지하고 있다”며 “앞으로 도내 중소기업의 수출을 선도해나갈 ‘전남형 세계일류상품 생산기업’을 육성해 안으로는 고용을 창출하고 밖으로는 해외시장에서 선진국들과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도록 해나가겠다”고 밝혔다.
문의) 전남도 경제통상과 061-280-3841
- 콘텐츠 관리부서 홍보지원담당관 (061-286-2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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